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
- 9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방문한 국민의힘 당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강조 -
- 이 시장 “정부는 2023년 7월 용인 3곳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전력과 용수 등 기반 지원 밝혀…계획 실행 책임 정부에 있다” -
- 이 시장 “전 정부는 국가산단계획 발표 후 7번의 범정부 추진단 회의 개최...현 정부는 출범 후 단 한번도 회의 열지 않아 문제" -
- 이 시장, "산단 이전은 기업의 몫이라고 한 청와대 대변인 발언은 정부 책임 간과한 것으로 무책임한 말...그 정도 발언으로 지방이전론 사라지지 않을 것이므로 대통령이 입장 분명히 밝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