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데이브레이크’, ‘에일리’, ‘리베란테’ 등 유명 가수들 공연 마련 -
- 밤 하늘 수 놓은 500대의 드론이 선보인 라이팅쇼와 용인포은아트홀 미디어 파사드 시연도 눈길 끌어 -
- 용인특례시, 예술·문화·관광 어우러진 ‘랜드마크’ 조성 위해 포은아트홀 객석 1525석으로 확대하고, 90억 들여 미디어 파사드 등 다양한 시설 마련 -
- 이상일 시장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용인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공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속 선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