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2월 11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23일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혜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쌍령동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지역 주민과 쌍령동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민 이용이 잦은 육교 내부와 손잡이, 승강기 내부까지 정비하며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섰다. 김형옥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주민들과 기관·단체 관계자, 통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명절을 맞아 쌍령동을 찾는 분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도척면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노곡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공터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관련 고형근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11일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4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도시환경 정비 종합 추진계획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회 등 지역 관계단체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탄벌동과 회덕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역 공동체 차원의 협력과 참여가 이뤄졌다. 정비 활동은 탄벌동과 회덕동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2026년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복(福)나눔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꾸러미에 포함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강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성결교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2026년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 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귤 △떡국 떡 △사골국물 △간편식세트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지원을 계기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원 가구가 정기 결연을 맺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설 명절이 늘 쓸쓸하고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가정에 따뜻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시 복지국과 관내 보건소 3개소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제도 시행에 앞서 시 차원의 준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료·요양 통합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복지국 관계자와 관내 보건소 3개소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의 개요 △복지부서와 보건부서 간 연계 방안 △서비스 연계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한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돌봄 필요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풍양보건소장 이정미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건강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는 “통합지원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실행하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1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설 연휴 종합대책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 생활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 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의 세부 대책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관리한다. 또 18일까지 ‘수원시 설 연휴 종합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24시간 운영 종합병원·응급의료기관 ▲연휴 기간 수원시 연화장 운영 ▲수원시 전통시장 ▲연휴 기간 박물관·미술관 운영 ▲연휴 기간 행사 ▲쓰레기 수거 ▲노숙인 무료배식 시간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 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7만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식회사 지엘기술에서 후원한 설 명절 후원품인 설렁탕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허경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제6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추진하는 첫 이웃돕기 활동으로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정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이웃돕기 사업이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지난 6일 ‘제10회 지역주민 신년음악회’를 공동 주최·주관하고, 300명 이상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음악회를 함께 기획한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창작자 지원, 출판 지원 등을 통해 사회 곳곳의 문화 소외를 줄이고, 문화예술로 취약계층의 정서 지지와 치유를 돕는 공익재단이다. 진선재단은 복지관과 2025년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심리적 회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큰 글자책 ‘즐거운 어른’ 400권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 지원 문화동행, 봄나들이 ‘함께 누리봄’, 마당극 ‘홍길동이 간다’ 관람 지원 등 지역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매개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새해의 시작을 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강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