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정성을 담았다. 위원들이 준비한 빵은 2분기 대상인 번도4리, 번도5리, 백석2리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세종대왕면 내 2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빵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는 김희수 세종대왕면장도 방문해 주민자치위원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운집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분기별 빵 나눔 행사를 통해 28개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가 정성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공동체 활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비대면 소비문화 정착으로 급증한 온라인 농수산물 거래의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26일까지 ‘통신판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 대상은 전자매체를 통해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을 판매하는 관내 통신판매업체 전반이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배달앱과 통신판매 중개 플랫폼, 종합 쇼핑몰, 홈쇼핑 등이 모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점검 방식은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화면을 직접 모니터링하는 전자매체 비대면 점검을 기본으로 실시하되, 원산지 미표시나 거짓표시 등 위반이 의심되는 사항이 발견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지도·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온라인과 배달앱을 통한 농수산물 구매가 일상화됨에 따라 통신판매 영역에서의 원산지 표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여주시민들이 얼굴을 보지 않고 거래하는 비대면 환경에서도 우리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모니터링과 단속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관내 고립가구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9일 원주 뮤지엄 산(Museum SAN)으로 문화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상생협약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노인 복지관이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고립위험이 높은 관내 취약계층 30여명이 참여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뮤지엄 산의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구직 단념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지난 6월 2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중기프로그램에는 총 26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료생 가운데 4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16명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과정에 연계됐다. 또한 4명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개개인의 강점과 적성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버크만 심리검사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AI 모의면접 ▲입사서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는 때 이른 폭염 속에서 시민들이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6월 27일부터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7개소를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미사호수공원, 하남유니온파크, 미사한강공원4호, 신평어린이공원, 위례순라공원, 풍산근린공원3호, 신우실근린공원3호 등 총 7곳이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이며, 영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한다. 물놀이장은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평일에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방법은 물놀이장별로 다르다. 미사호수공원 물놀이장은 하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일 기준 6일 전부터 2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다. 나머지 6개소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다만 우천이나 수질오염 등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시는 물놀이장 운영에 앞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체감 만족도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는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재한 월례회의로, 민선 9기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향후 4년을 민선9기 주요사업의 완성 단계로 규정하고, 캠프콜번, K컬처 복합 콤플렉스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개발과 광역교통망 구축, 원도시와 신도시의 균형발전,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세대별 복지정책 등 핵심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년간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과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뛰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현재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관련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4년은 하남의 미래를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하남시청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6월 6일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시민들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소비 실천을 위한 '2026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중 도의원과 김재국 시의원을 비롯해 사회단체장 등 11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장터 개최를 축하하고 시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기관·단체 11개 팀과 개인 참가팀 40개 팀(2팀 1개 부스 운영), 운영본부 3개 등 총 34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교환하며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퀴즈 풀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돼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나눔장터는 단순한 중고물품 거래를 넘어 자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리동자율방재단은 9일 이천터미널 일대에서 폭염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자율방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에게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리플릿)과 더위를 피하기 위한 부채를 나눠주며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기상정보 수시 확인 등 폭염 대응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 특히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33℃가 넘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 활동을 줄이고,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한 뒤 필요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홍보했다. 하숙희 중리동자율방재단장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폭염 피해 우려가 커지는 만큼 폭염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다양한 재난에 대비한 안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9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겉절이 김치, 어묵볶음, 멸치꽈리고추볶음 등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확인하며 생활 속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는 등 든든한 정서적 지지자 역할을 했다. 현재 조리 공간 공사로 인해 반찬 마련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설성농협 직원 식당을 대여해 나눔 활동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장소를 제공해 준 설성농협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농협 직원들을 위한 점심식사 20인분을 별도로 마련해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의 훈훈한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조강연 단장은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과 마주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우리 봉사단 회원들에게도 큰 보람과 기쁨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곽미옥 설성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게이트볼협회 관고동분회는 지난 9일 설봉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에서 '2026년 이천시 게이트볼회장기 북부지역 관고동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근 준공된 설봉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처음 개최된 북부지역 대회로, 관고동, 백사면,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복지클럽 등 이천시 북부지역 게이트볼 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경기에 임했으며,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진행됐다. 박옥자 관고동분회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의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번 대회가 새로 준공된 게이트볼장의 첫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