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10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에서 파주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마을교육 활동가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함께하는 교육간담회’로 열렸으며,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네트워크 복원, 운정 지역 과밀학급과 중·고등학교 신설 문제, 급식실 등 학교시설 부족, 작은학교 통폐합 우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마을교육 활동 지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 안 당선인은 파주 교육 현안과 관련해 “소통하고, 합의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정해 내려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합의한 뒤 실천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합의한 내용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주 교육 현안도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이 함께 논의하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교 관리자의 글로벌 마인드 형성과 글로벌 교육행정 지원 리더십 함양을 위해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유·초·중등 교(원)감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유·초·중등 교(원)감 10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 교육정책,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 등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례와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 연수의 주요 강좌로는 ▲경기도 다문화교육, 함께 여는 미래: 정책 방향과 도전 ▲미래 기술과 다문화교육의 만남 ▲다문화 학교 경영 리더십 ▲다문화학교 리더십 핵심 과제: 교(원)감의 역할 등이다. 이외에도 학교급별 사례 발표와 분임 활동을 통해 유·초·중등 교(원)감들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유·초·중등의 연속성 속에서 교(원)감이 학교 다문화교육의 중심 리더로 역할을 다할 때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만들어진다”며 “이번 연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에서 연구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미래인재 성장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을 개최했다. 1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이 6개월간의 장기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1부 정책 발표와 2부 공유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 1부 정책연구 발표에서는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행정 혁신 ▲스마트 행정 서비스 구축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현장 지원체계 마련 등 미래형 교육행정 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연수생들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부 ‘사람책 공유 세션’에서는 연수생 40명 전원이 각자 한 권의 ‘사람책’이 되어 청사 5층 복도와 로비에 마련된 분임별 주제 공간에서 활동을 펼쳤다. 연수생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행정 혁신 이해와 실무 기법, 현장 사례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공감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10일 고양에서 학부모들의 통학·학군·학교개방 등 생활 밀착형 교육 현안을 듣고 학생 중심 경기교육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번 고양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로, ‘경기교육대전환, 크게 제대로 듣겠다’는 취지로 고양 소재 카페에서 진행됐다. 안 당선인은 고양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학교 현장의 불편과 제도 개선 요구를 직접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고양 지역 통학버스 운영, 평준화·비평준화 지역 간 학군 문제, 신도시 고등학교 부족, 학교 운동장·체육관 개방, AI 디지털교과서와 스마트폰 사용 문제, 학부모 소통 창구와 네트워크 복원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 학부모들은 통학과 학군 문제로 인한 학생 불편, 학교 공간 개방 필요성, AI교과서와 태블릿 사용에 따른 학생 건강·발달 우려 등을 전달했다.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비상식을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10일 고양에서 학부모들의 통학·학군·학교개방 등 생활 밀착형 교육 현안을 듣고 학생 중심 경기교육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번 고양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로, ‘경기교육대전환, 크게 제대로 듣겠다’는 취지로 고양 소재 카페에서 진행됐다. 안 당선인은 고양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학교 현장의 불편과 제도 개선 요구를 직접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고양 지역 통학버스 운영, 평준화·비평준화 지역 간 학군 문제, 신도시 고등학교 부족, 학교 운동장·체육관 개방, AI 디지털교과서와 스마트폰 사용 문제, 학부모 소통 창구와 네트워크 복원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 학부모들은 통학과 학군 문제로 인한 학생 불편, 학교 공간 개방 필요성, AI교과서와 태블릿 사용에 따른 학생 건강·발달 우려 등을 전달했다.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비상식을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통학, 학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유·초·중등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 화해중재단 중재위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심화과정(1기, 2기)’을 마쳤다. 지난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화해중재 역량을 강화해 중재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복과 성장 중심의 교육적 갈등 해결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대상자들은 학교 내 갈등 사안 중재를 위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등에서 원격 및 집합 연수 형태로 총 30시간의 심화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화해중재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주요 교육과정은 ▲경기도 생활교육 정책의 이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경기도 화해중재 프로그램의 이해 및 매뉴얼 안내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실제(갈등 사례 분석, 예비중재, 본중재, 사후 관리) 등 화해중재단 중재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분석과 실습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했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학교 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재위원들의 현장 밀착형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경기도민 모두가 디지털 지식정보를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북집 도서요약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 오는 15일 경기도교육청전자도서관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북집 도서요약 서비스’는 바쁜 현대인과 학생들을 위해 핵심 지식과 최신 동향을 압축적으로 제공하는 지식 추천 서비스다. 주요 제공 정보는 ▲국내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신간 도서 요약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선정 해외 최신 도서 요약 ▲세계 경제, 과학기술, IT 등 최신 유행 분석 보고서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매주 핵심 도서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배달해 주는 ‘아침독서 주간 알림톡 발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구독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교육청전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500명 선착순) 이승호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장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폭넓은 지식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열린 독서 플랫폼을 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2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6월 25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먼저 마감한다. 현장 접수자의 시험 장소는 접수한 교육지원청별 관할 시험지구에 따라 지정된다. 따라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의 시험지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면 온라인 접수자는 희망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 시험 장소는 7월 31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제2회 검정고시는 8월 11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8월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부득이하게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검정고시에 응시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과제를 현장에서 찾기 위해 6월 10일 고양과 파주를 시작으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안민석 당선인은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 아래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첫 일정은 6월 10일 오전 11시 고양, 오후 2시 파주에서 진행된다. 안민석 당선인은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교육주체들과 간담회를 이어간다. 안민석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답은 교육청 책상 위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 있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당선인은 교육주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현실과 과제를 진단하고,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경청투어는 경기교육대전환의 비전과 과제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감) 200명을 대상으로 ‘미래유아교육 리더십 연수’를 운영한다. 9일부터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통찰로 내일을 열고, 성찰로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직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원장의 리더십 통찰을 위한 강의 및 자아 성찰을 돕는 ‘체험형 연수’와 원감의 인공지능 기반 교육 방향 이해를 돕는 강의 및 업무 혁신을 위한 ‘실습형 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리더의 조직 통찰 ▲소통 기반 조직 관리 ▲자아 성찰 오감 티 테라피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반 유아교육 방향 ▲디지털 업무 혁신 인사이트 등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미래유아교육 리더십을 함양하고 관리자의 조직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론적 배움을 넘어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체험과 실습의 참여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