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2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가맹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유했다. 대회 개최지인 광주시는 △ 경기일정 및 경기장 운영계획 △ 개·폐회식 행사 운영 △ 주차 및 교통 대책 △ 안전관리 및 응급대응 체계 △ 자원봉사자 등 인력 배치 계획 등을 발표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 대회 추진사항 및 주요 일정 안내 △ 참가자 현황 공유 △ 종목별 경기일정 및 경기장 안내 △ 등급통합 및 일부 종목 취소·조정 사항 안내 △ 시상계획 및 운영사항 등을 설명하고, 종목별 대진추첨을 진행하며 대회 운영의 세부 사항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 5,104명(선수 2,487명 포함)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286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종목에서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인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아시아쿼터 제도 시행 올해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시행된다. KBO 리그 경쟁력 강화와 원활한 외국인 선수 수급을 위한 아시아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전체(아시아야구연맹 BFA 소속 국가 기준) 및 호주 국적 선수가 대상이 된다. 비 아시아 국가의 국적을 가진 이중국적 선수 영입은 불가하고, 직전 또는 해당 연도 아시아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 1명으로 제한된다. 선수의 포지션은 무관하다. 또한, 신규 영입 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비용은 연봉, 계약금, 특약(옵션 실지급액 기준)및 원 소속구단에 지불하는 이적료(세금 제외)를 합쳐 최대 20만달러(월 최대 2만 달러)로 제한된다. 재계약 시 해당 선수의 연봉은 매년 10만 달러씩 상향 가능하다. 구단은 기존 외국인선수 3명을 포함해 아시아쿼터 제도 선수까지 총 4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3월 26일 밝혔다. 4월 1일(수) 오후 6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환경에서 회원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설계한 이번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통 플랫폼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업 경험과 레슨 노하우, 최신 기술 등 실무 중심 지식의 자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프로 골프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포럼의 연사로는 교습가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시우가 나선다. KPGA 기술교육위원이기도 한 이시우(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는 대한민국 베스트교습가로 다수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SBS골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박정훈(20.종근당)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날 박정훈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5언더파 66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이날만 6타를 줄여낸 박정훈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박정훈은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해 기쁘다. 종근당 이장환 회장님을 비롯해 타이틀리스트, 웅빈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분들과 LK아카데미 이길희 프로님, 무엇보다 부모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경기 시작 전까지 우승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감이 좋았고 이틀간 퍼트가 잘 따라주며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 긴장하지 않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플레이 한 것이 좋은 결과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23년과 2025년에 국가 상비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KBO는 3월 24일(화) 2026년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리그 규정 개정, 투수 이물질 사용 검사강화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 2026시즌부터 구단이 판독을 신청한 대상 플레이를 판독하는 중, 구단이 신청한 항목이 아닌 별개의 다른 플레이에서 명백한 판정 오류가 발견될 경우 해당 플레이에 대한 판정을 정정할 수 있다. 이는, 신청한 플레이가 아니더라도 경기의 공정성과 판정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명백한 상황이 확인되면 해당 판정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체크스윙 판독을 진행하던 중, 선수 신체 또는 유니폼에 공이 명백하게 공이 스치는 게 확인된다면 몸에 맞는 공으로 최종 판정이 내려진다. 이때, 판독 기회는 소멸한다. ▶ KBO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 신설 멀티 포지션 소화 선수의 가치 제고, 선수단 동기 부여를 위해 KBO 수비상에 유틸리티 부문이 새롭게 추가된다. 후보자 선정 기준은 수비 이닝 540이닝 이상 선수 중 3개 이상 포지션별 최소 50이닝 이상 수비를 소화한 선수로 정
뉴스100 김동초 기자 | 3월 24일(화) 막을 내린 2026 KBO 시범경기는 60경기에 총 44만 247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단일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25년에 기록한 32만 1,763명이었다. 정규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둔 지난 3월 21일(토)과 22일(일)에는 이틀 동안 총 16만 3,626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특히 22일(일)에는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신기록 8만 3,584명을 작성했고, 8만 42명을 동원했던 21일(토)에 이어 이틀 연속 일일관중 8만명 돌파를 써내며 뜨거운 야구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누적 관중은 전년도 대비 36.8% 증가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퓨처스리그 구장 경기 편성(이천, 마산 등 8경기) 등의 영향으로 이 부문 역대 1위를 기록했던 지난해(7,661명·42경기) 대비 약 4.2% 감소해 7,337명을 기록했다. 경기 평균 소요 시간은 2시간 52분으로 2025년 대비 7분 늘었으며, 경기당 삼진은 14.45개, 볼넷은 7.88개로 각각 4.4% 감소, 0.3% 증가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지난해 3.89에서 5.25로 높
뉴스100 김동초 기자 | KBO와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3월 24일(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 물리보안 브랜드인 ADT캡스가 지켜온 ‘안전’의 가치를 KBO 리그에서 실점을 막는 ‘수비’에 빗대어,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ADT캡스는 데일리 ‘캡스플레이’ 콘텐츠,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 KBO 수비상 네이밍 스폰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BO 리그 팬들에게 수비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캡스플레이’는 KBO와 ADT캡스가 함께 KBO 리그 경기 중 나온 호수비 장면을 선정하여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소개하는 콘텐츠로, 숏폼 영상은 경기 익일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 KBO 리그 팬들은 매 경기에서 나온 인상적인 수비 장면을 ‘캡스플레이’를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ADT캡스와 함께 2026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를 신설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달 최고의 수비를 선보인 선수에게 상금 100만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청렴도 제고 및 부패 예방 강화를 위해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반영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청렴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청렴도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노동·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하여 노무법인 여산 권현진 노무사, 법무법인 기성 민지희 변호사 총 2명을 선임하였다. 이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하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부패 취약분야 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열어 대표 청렴시민감사관 선임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경기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외부 및 내부 체감도 분석을 통해 향후 개선방향을 모색하였다. 백경열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노동·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을 통해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기관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2022년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3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개최된다.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 (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에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KPGA 투어 선수와 초등 선수간 조 추첨을 실시하고 26일에는 8강전과 4강전, 27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총상금 1억 4천 5백만 원(우승상금 5천만 원)이다. 해당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총 5천 1백만 원 상당의 훈련 지원금도 별도로 제공된다. 이번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에는 ‘대회 호스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김홍택(33.DB손해보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