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6일,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휴대폰성지 도매폰센타 하남점은 미사강변도시 13·14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평소 매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온 사업장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박준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13·14단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어왔는데, 그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휴대폰 관련 피해를 받지 않게 한다. 라는 사명 하에 매장 운영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3일, 청정하남시니어협회는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에서 성금 100만 원을 하남시에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박규섭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는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공연을 비롯해 기념식, 기탁식, 축하공연, 우리마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과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규섭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정하남시니어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8일 곤지암 만선농협 교육장과 실증 재배 농가에서 곤지암 가지 연구회원 26농가를 대상으로 가지 신품종 ‘넘버원’ 현장 자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활력화 사업’의 하나로, 최근 한여름 고온기에도 고품질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품종 ‘넘버원’의 지역 내 재배 적응성과 생육 특성을 확인하고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재금 농업마이스터를 강사로 초빙해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넘버원’ 품종의 특성과 주요 재배 기술을 교육했으며, 2부에서는 실증 재배 농가로 이동해 실제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품종의 재배 특성을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는 농가별 재배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1대1 맞춤형 자문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신품종 재배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품종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자문은 농가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적합한 품종을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강남권역 점동면·여흥동·중앙동의 참여 경로당 56개소에 반찬 1,020인분을 제공하고, 8일에는 강북권역 북내면·강천면·오학동의 참여 경로당 40개소에 반찬 660인분을 배송하며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복밥상’은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첫날인 7일과 8일에는 강남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지역자활센터와 강북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시니어클럽이 각각 반찬 3종을 조리·포장해 다회용 반찬통에 담고, 보냉백을 활용해 참여 경로당에 안전하게 배송했다. 사전에 점검한 배송 동선에 따라 반찬을 차질 없이 전달하며 ‘행복밥상’의 첫 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여주시는 사업 개시에 앞서 수행기관과 배송 동선, 반찬 용기 및 보냉백 등 공급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경로당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 워크숍' 1회차(개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에는 창동 지역 주민과 상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 워크숍은 경기 더드림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주민의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창2통·창3통 거주 주민과 상인(점포)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정원 40명 내외를 넘는 총 56명(창2통 18명, 창3통 16명, 상인 22명)이 신청했으며 워크숍은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차 개강식은 엄기용 도시계획과장과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재덕 여주시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워크숍 운영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창동 도시재생사업 H/W 착수보고회를 열었고, 최광운 강사의 상권활성화 특강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 워크숍은 주민·상인조직 공동체사업 사례 특강과 집중 워크숍으로 이어진다. 집중 워크숍에서는 먹자골목 차 없는 거리 및 축제 활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10월 8일부터 오곡나루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이 많이 찾은 주요 지역에 산림병해충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에서 약제를 제공하고 산림공원과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하여 직접 방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인 방제 작업이다. 최근 오곡나루축제장인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산림병해충(꽃매미 등)이 발견되어 방치 시 방문객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매년 여주시에서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지뿐만 아니라 농경지 인접 산림지역에 발생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방제를 통해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재방문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방제를 추진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관광지 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방제작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2027년 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7일 ‘상수도 경영개선 및 평가 보고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경영평가 지표 분석, 기존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과제 도출 및 컨설팅, 보고서 작성 방법, 경영효율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실시했다. 특히 2027년부터 강화되는 재난·안전관리와 재무·요금 관련 지표에 대비해 스마트 관망관리, 수율 제고, 유휴자금 관리, 적극행정 등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실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해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경영평가는 여주시 상수도 행정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철저한 실적 분석과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복지정책과는 9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 고립 위험군 32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혼자보다 함께!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운영하고, 10월 7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원예 활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외로움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5주간 총 10회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1~4주차에 샌드위치, 꼬마김밥 등 요리를 함께 만들었고, 마지막 5주차에는 테라리움을 활용한 원예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우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원예 활동을 통해서는 식물을 직접 가꾸며 색다른 경험도 나눴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 활력이 됐다”, “다음 기회에 다시 참여하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천시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 사업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6일 이천시 설성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 ▲진재훈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하식 이천의회 시의원(?) ▲이응식 설성파출소장 ▲김춘섭 설성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현안과 행사 사항을 안내하고 이장단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10월 중 개최되는 '이천시민의 날'과 '이천쌀문화축제' 일정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 마을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는 평소 주민 생활과 밀접한 토목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민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한 설성면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석현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관계기관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단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행사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