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20일 시청 순암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 사용법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 교육은 카메라 전문업체 케이테크㈜ 남형종 이사가 맡아 탐지장비 사용법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한 뒤 실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및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참여단의 불법 촬영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에서는 광주열린상담소 한명옥 소장이 지역 전문 기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피해 사례, 예방 및 대응 방안 등을 교육했다.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의식을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박관열 시장은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세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세종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 특히, 이날 기탁식에는 세종라이언스클럽 역대 회장단과 임원진,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제황 공동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용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봉사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종라이온스클럽 역대 회장단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여흥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IDC SCUBA(대표 손재원)와 여흥동 청소년 해양레저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레저 활동을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IDC SCUBA는 이번 사업을 위해 스쿠버다이빙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와 체험활동 비용 지원을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초 이론교육과 수영장 실습, 실제 바다에서의 체험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IDC SCUBA 손재원 대표는 "다양한 경험과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IDC SCUBA 김세훈 강사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제황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영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력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지난 7월 15일, 세종국악당에서 여주시 전 직원과 공사·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들의 시대에 부응하는 고객만족 서비스 향상과 설명력에 기반한 신뢰 소통 기술 향상을 위하여 ‘2026년 여주시 공직자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일반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 산하 공사·재단 직원, 임기제, 공무직, 청원경찰 등 대민 접점에 있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여주시 전체의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교육은 수컨설팅 하수희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기존의 단순한 태도나 말투 점검에서 벗어나 명확하고 논리적인 ‘설명력’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를 주는 실전 응대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 불친절 민원이 발생하는 구조를 분석하고, 공감과 정확한 기준을 접목한 설명 중심의 소통 기법을 소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단순히 상냥하게 대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신뢰받는 행정의 핵심임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설명력에 기반한 민원 해결 소양을 다져 시민 만족도 향상과 함께 친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는 7월 16일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에서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임대농기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 관계자, 지역 인삼 재배농가 등이 참석해 임대농기계를 전달하고 사업 추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기계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역농협에 지원하고, 농업인이 장기간 임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수확기, 정식기, 파종기 등 5종 38대의 임대농기계를 서울동경기인삼농업협동조합에 지원했다. 해당 농업기계는 지역 인삼 재배농가에 임대돼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 향상,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삼은 재배기간이 길고 수확 작업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되는 작목인 만큼, 이번 임대농기계 지원은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 실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이천의 진짜 안전 영웅"이라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의 안전이 곧 이천의 안전인 만큼, 활동 중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해달라"라며 단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가네 대추빵(관고동 소재)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대추빵 1,400개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이천시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기부를 통해 안가네 대추빵은 14개 읍·면·동에 각 100개씩 총 1,400개의 대추빵을 지원할 예정이다. 직접 만드는 수제빵의 특성상 대량 생산이 어려워, 매주 화요일마다 200개씩 총 7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제작·전달할 계획이다. 이렇게 기부된 대추빵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가네 대추빵 정연경 사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창전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창전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창전 100년 해로 사랑의 황금빛 축제'가 지난 7월 18일 오후 2시, 서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의지하며 가정을 지켜온 관내 결혼 60주년(회혼례) 맞이 어르신 부부의 아름다운 삶을 축하하고, 경로효친 사상과 가족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약식으로 진행된 전통혼례(교배례 및 합근례)였다. 고운 전통 예복을 갖춰 입은 어르신 부부들은 자녀와 손주,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 속에서 혼례 의식을 재현하며, 지난 60년 세월의 소중한 추억과 동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축하 공연,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한 추억 영상 상영, 자녀와 손주들의 축하 무대 및 큰절 올리기, 가족 기념 촬영 등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축사에 나선 성수석 이천시장은 "반세기가 넘는 긴 시간 동안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16일 여주수상센터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차 재난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적으로 총괄·조정하는 재난 전문 자원봉사 조직이다. 평상시에는 재난 대응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지원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수상 생존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급류에 휩쓸리는 등 예기치 못한 수난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구조를 기다리는 생존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생존자세, 부력 활용법, 구조요청 방법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 및 실습을 교육받았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재난 대응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며, 이론교육과 체험 중심의 실습을 병행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인 '사랑나눔 찬찬찬' 3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랑나눔 찬찬찬'은 매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가남읍의 대표적인 주민 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이번 3회차 행사에는 ▲㈜해밀(계란) ▲㈜이푸드(해장국) ▲소연이네 떡집(떡) ▲경기순대국(김치) ▲화룡각(짜장소스) ▲여주우렁쌈밥전문점(멸치볶음) ▲롤링핀(빵) ▲다온철판숯불닭갈비(궁채장아찌) ▲또오리(숙주나물 무침) 등 9개 후원처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더욱 풍성하고 영양 가득한 식탁을 마련할 수 있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가 이제는 우리 이웃들에게 기다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우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정성 가득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건강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달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