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0일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하려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3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관련 주요 법률의 이해 ▲작물재배 기초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전략 ▲귀농 창업 및 사업모델 설계 ▲농업 경영 기초이론 등이다. 특히 우수 사례를 배울 수 있는 ‘현장 견학’과 ‘실전 귀농이야기’ 등 현장감 넘치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초 창업 기술 지원을 통해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 장흥면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장흥역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4블럭 경로당’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장흥면은 지난 11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떡 커팅식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연면적 165㎡ 규모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내부에는 두 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 사무 공간 등을 갖춰 30여 명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최창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활용한 안전·건강·복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장흥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과 운영 내실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전반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울철 동안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센터 1층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눠 중랑천변과 청룡마을, 아파트 단지 주변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하천변과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해 지역 환경을 개선했다. 김영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녹양역에 집결한 뒤 3개 조로 나눠 녹양동 전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녹양천 하부로 내려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으로 50리터 종량제 봉투 2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녹양천 일대를 직접 청소하니 자긍심이 느껴진다”며 “깨끗해진 하천을 보니 주민으로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퇴계원읍이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퇴계원읍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퇴계원읍은 이틀 동안 총 24개 경로당을 방문했다. 각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과 생활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로당에서는 시설 이용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비롯해 나무 가지치기, 산책로 정비, 벤치 파손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현장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아울러 △퇴계원 운동장 조성 △용암천 생활체육시설 조성 △퇴계원중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설립 등 주요 사업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화장실이 없어 인근 건물의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 오던 퇴계원1·3리 경로당이 남양주시복지재단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경로당 내 화장실을 이용할 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오남읍이 12일 오남읍 양오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원에서 새 학기를 맞아 등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통학로 주변 위험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남읍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교통봉사대 오남지구대가 참여하여 양오초등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 주변에서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등굣길 아동안전 및 교통안전 수칙 △전동킥보드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캠페인 이후에는 통학로 주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킥보드 방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하고 현장 계도와 정비를 진행했다. 이석태 읍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과 통학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남읍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아동안전 확보와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는 장학 지원 사업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 지원 금액은 중학생 100만 원, 고등학생 150만 원이다. 장학금은 상·하반기에 나눠 두 차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 청소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또는 조손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연령 기준은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청소년의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3월 11일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 시설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변 무대와 나무 바닥 산책길(데크로드) 전 구간을 걸으며 미끄럼이나 흔들림 등 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야외 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변 무대에서는 무대 바닥의 내구성을 점검하고, 수변과 인접한 산책길에서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을 직접 확인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턱이나 단차 여부를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문안호수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원시설 확충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이문안호수공원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사계절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의 생산비와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져 시민 생활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시는 공직사회가 먼저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공공기관의 에너지절감 실천을 강조했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홍보 전광판 등 심야 시간대 소등 ▲적정실내온도 준수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기 전원 차단 ▲승용차 운행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등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도시의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공직사회가 먼저 모범을 보이며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원들의 자치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제는 ▲주민자치 조직 및 운영에 대한 이해 ▲주민총회·자치계획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기획 및 실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각 동 주민자치회를 1대 1로 매칭해 주민자치회가 희망하는 교육 주제에 맞춰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은 전체 44개 동 주민자치회 가운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7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참가자는 “강사가 직접 동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우리 동의 상황을 공유하며 질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다”며 “실제 주민자치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각 동 주민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