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장호원읍 향토협의회에서 13일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홍삼엑기스 90세트(250만원)를 전달했다. 장호원읍 향토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며 지역사회에 여러 모로 기여를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박구남 회장은 ‘해마다 또는 계절마다 후원을 하고 있는데 올겨울에는 어르신들이추운 겨울을 잘 지내시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홍삼엑기스를 준비했다’며 ‘ 지역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지역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월 13일, CBMC(기독실업인회) 이천지회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이천시 드림스타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CBMC 이천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5명에게 각 4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박상수 신임 회장은 “CBMC 이천지회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날, 회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그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어 주신 박상수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이천시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는 연간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약 4.58% 상당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다. 자동차를 비롯해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차,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차종이 신청 가능하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앱 스마트위택스, 지방세 ARS(☎142211)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과 동시에 납부까지 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시민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에는 반드시 별도로 연납 신청을 해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자동차세는 정기분(6월·12월)으로 부과되며 별도의 불이익은 없지만, 납기 내 납부해야만 연납 세액공제가 적용된다”고 당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며, 새해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역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김포시지회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2025년 8월 주완용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완용 지회장은 “지역과 함께해 온 단체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
뉴스100 기자 |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라는 특별 지시를 내렸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저녁 이런 내용을 담은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31개 시군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도내 한파특보는 지난 10일 27개 시군에 내려진 이후 현재는 해제된 상태이지만 체감 추위는 지속되고 있다. 이번 특별 지시에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와 함께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시군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처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도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비닐하우스 등 한파 취약거주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한파특보 시 숙박형 응급대피소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민관협력체계를 활용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와 난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야간 운영 연장쉼터와 주말·휴일 운영 쉼터를 도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도록 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도 수도시설 동파 예방 홍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독립된 지방청으로의 승격을 축하하고 향후 경기도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노동시장과 사업장이 밀집해 있음에도, 그동안 인천 소재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관할하에 있어 1,420만 도민의 급증하는 노동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최근 조사에 따르면 도내 2030 청년 세대는 경제성장 다음으로 ‘불안정한 일자리와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문제(33.8%)’를 한국 사회의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로 꼽고 있다”며, 변화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행정 기관이 짊어진 막중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이에, 이용호 부위원장은 “오늘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의 출범은 단순한 행정 조직의 승격을 넘어, 이처럼 절박한 도민과 청년들의 노동 현실에 대해 국가가 실질적인 응답을 내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노동 문제의 중요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월 14일 수원시 서부로 소재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경기지청의 경기청 승격을 축하하고 현장 중심 고용노동행정의 본격 출발을 강조했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승격됐으며, 경기도라는 최대 노동행정 수요에 부합하는 조직 재편과 행정구역에 일치하는 집행체계 확립을 목표로 운영된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이와 관련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핵심 주체로, 2024년 12월 ‘근로감독권한의 중앙정부–지방정부 공유’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노동행정 분권과 현장 대응력 강화 방안을 공론화했다. 김 부위원장은 토론회 직후 정례회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도의회 통과를 이끌며 중앙정부에 공식 촉구 입장을 전달하는 등 제도화의 마중물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토론회에서 현장의 목소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학업중단숙려제에 참여한 청소년 19명 중 14명이 학교 복귀를 결정하며, 학업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교 중단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상담을 제공하여 학업 지속 여부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제도다. 센터는 매년 청소년들이 학교 중단을 결정하기 전, 불안과 부담감을 해소하고 학업 지속 가능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학업중단숙려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심리·정서, 진로, 또래·가족 관계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학교 중단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개별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함으로써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내면의 동기를 강화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학업 지속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학교로 돌아간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의 성장을 선택한 청소년들 역시 센터의 학습 멘토링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에 연결되어 건강한 사회 진입과 심리적 회복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청소년의 선택을 존중하고 배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성남시는 서울시 시내버스 노조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전 6시부터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본격 가동했다. 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서울과 성남을 오가는 9401번 버스 노선과 동일한 경로에 전세버스 10대를 투입해 임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임시 노선은 서현역과 판교역을 거쳐 서울역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분당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지원한다.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와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20분 간격으로, 그 외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는 4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임시버스 운행은 파업 종료 시까지 지속되며, 운임은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에는 파업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서울 경유 성남 인가 버스 46개 노선과 개인·법인택시 3,491대를 집중 배치해 시민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까지 약 800여명이 시에서 마련한 임시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남시는 첫 탑승 지점인 오리역(성우스타우스)에 안내 공무원을 배치해 탑승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혁신을 견인할 거점 센터의 문을 열었다. 시는 14일 오후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일직로 43) 비(B)동에서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 개소식과 운영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는 광명시가 국토교통부의 ‘2024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되면서 추진 중인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의 핵심 거점 센터다. 시민과 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일상과 맞닿은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스마트 기술과 정책으로 실증·확산하는 협업 공간이다. 시는 센터를 통해 시민과 기업의 아이디어가 도시 현장에서 구현되고, 그 성과가 취업과 창업,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도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센터는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B동 28층 13-1호에 134.81㎡ 규모로, ▲전시, 체험, 홍보 등이 이뤄지는 로비 ▲센터 운영인력이 상주하는 업무공간 ▲교육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시민소통공간 ▲탄소감축량, 시민 참여도 등 스마트도시 관련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