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뉴스100

일반사회

번역
  • Korean
  • English
  • 中文
  • 日本語
  • tiếng Việt
  • ру́сский язы́к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경기연구원, "'돌봄 생태계'로 노인 삶 바꾸자" 제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연구원이 빠르게 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대응해 ‘돌봄 생태계’ 구축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단순히 시설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노인이 살던 집과 지역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주체가 연결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경기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 ‘경기도 돌봄 생태계 현황 및 개선방안: 노인 돌봄을 중심으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기도 노인 인구는 약 239만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고령화율은 17.4%로 아직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2010년 8.7%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젊은 지역’이 아니라 ‘노인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같은 시기 서울과 함께 전국 노인 인구의 약 40%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돌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노인 51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돌봄 종사자 27명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제 생활 속 돌봄 상황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공적 돌봄 서비스가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돌봄은 여전히 가족이 중심이 되는 구조

    • 김동초 기자
    • 2026-04-14 07:50
  • 경기도, 홈캠·경보기 등 여성 안전용품 1,000가구 지원. 20일부터 신청 접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여성 가구 주거지 내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패키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 모집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정, 범죄피해여성,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등 총 1,000가구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각 시군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고양시와 부천시는 자체 계획에 따라 사업을 별도 운영하므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해당 시군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시군에서는 접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상반기 중 스마트 홈카메라와 호신용 경보기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보급할 계획이다. 최선숙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여성안심패키지는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지원 물량이 한정된 만큼 신청기간 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

    • 김동초 기자
    • 2026-04-14 07:50
  • 경기도, 해빙기 대비 합동 점검. 33개 현장서 개선사항 75건 발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해빙기를 대비해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14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33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현장점검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됐다. 점검결과 지하개발 사업장 내 개선사항 75건을 발굴해 발파 작업에 대한 계측빈도 강화, 우천 시 대비 배수펌프 추가 설치 등 63건이 개선됐다. 나머지 12건은 4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는 도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정책이다. 토질·지질·구조 등 지하안전 분야의 민간 전문가 42명이 참여해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에 현장점검 전문인력을 지원한다. 경기도 내 지반침하 건수는 2018년 79건에서 2025년 26건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로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현장점검 활동이 지반침하 사고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도는 이번 달 20일부터 해빙기 대비 점검 결과가 현장에 적절히 적용됐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지반침하 사고 소식들로 인해 지하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지하개발 사업이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도와

    • 김동초 기자
    • 2026-04-14 07:50
  • '럼피스킨' 2종 가축전염병으로 하향… 경기도, 농가부담 낮추고 11월까지 매개곤충 감시 강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는 곤충매개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LSD)이 1종에서 2종 전염병으로 하향됨에 따라 농가 부담은 완화하고 매개곤충 감시는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방법을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럼피스킨은 모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지난달 ‘가축전염병 예방법’이 개정 공포되면서 1종에서 2종 가축전염병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도는 선별적 가축처분, 일시 이동 중지 대상 제외 등 농가 부담은 완화하고, 방역체계는 위험도 평가에 기반한 백신접종과 매개곤충 감시 강화 등 효율적인 방식으로 전환한다. 먼저 럼피스킨 백신은 농가 자율접종 체계로 전환하되 희망 농가에는 백신을 무상 공급해 자발적인 방역 참여를 유도한다. 소 사육 밀집도와 발생 이력, 매개곤충 서식 여건 등을 평가해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 김포·남양주·안산·화성·양주 5개 시군의 소규모 농가(소 50두 미만 사육)에 대해서는 수의사를 동원한 일제접종을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들 농가 대상 일제접종은 매개곤충 유입 시기 이전인 6월에 추진한다. 이와 함께 럼피스킨의 주요 전

    • 김동초 기자
    • 2026-04-14 07:50
  • 경기도 특사경, 커피전문 제조·가공·판매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식품 불법유통 ▲미신고 영업행위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완제품 표시사항의 미표시·일부 표시 행위 등 표시규정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커피원두를 자사제품 제조용으로 수입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 또는 판매한 경우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카페 등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거나 정해진 주기를 도과한 경우,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표시사항 미표시·일부 표시의 경우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커피 소비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속에서 불법행위도 함께 증가할 우려

    • 김동초 기자
    • 2026-04-14 07:50
  • 젠더폭력, 도민이 예방한다…‘2026 경기도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식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 11일 ‘2026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월 공모로 선발된 57명으로 구성된 도민예방단은 11월까지 8개월 간 지역사회 내 젠더폭력 예방 홍보와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온라인상에서 청소년 유해 거래나 젠더폭력 의심 게시물 점검·신고 등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별 안전 사각지대 점검과 피해자 지원기관 정보망 내실화, 대학가 캠페인 등을 직접 주도한다. 특히 올해 도민예방단은 도내 19개 시군에서 참여했으며, 이 중 31%(6개 시군)가 북부 지역이다. 북부권역 10개 시군의 절반 이상이 동참한 것으로, 올해 대응단의 역점 사업인 ‘북부거점본부’ 개소와 맞물려 북부권 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교육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실무 교육 등이 진행돼 단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김혜순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도민이 주체가 된 이

    • 김동초 기자
    • 2026-04-13 15:30
  • 경기도,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어려움 겪는 지역 건설사 지원키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중동 전쟁에 따른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지역 건설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31개 시군과 도 소속 발주부서에 ‘공사비 적정 반영’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6일 종합·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면담을 통해 건설현장의 어려운점을 파악했다. 이후 도는 규정된 법령 조항을 적극 활용해 원가를 적정하게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공문을 31개 시군과 도 주요 발주부서에 발송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중동 사태의 여파로 레미콘, 아스콘, 페인트 등 주요 화학계열 건설자재의 단가 상승과 공급 차질이 발생해 지역 건설사들의 공사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도는 공문에서 신규 공사 원가 산정 시 지방계약법에 따라 전문가격조사기관이 발표하는 최신 단가를 즉각 반영해 공사비가 적게 책정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가 진행중일 경우에도 지방계약법에 따라 계약 금액을 적극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요청했다. 특히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계약 이행이 곤란하다고 인정될 경우 현행 제도상 계약 체결 또는 직전 조정일로부터 ‘90일 이내’라도 계약금액을

    • 김동초 기자
    • 2026-04-13 08:10
  • 경기도일자리재단, AI로 행정업무 89% 자동화…도민 서비스 확대 기반 마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여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인사, 회계 등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경영시스템과 반복 업무를 자동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업무 자동화를 추진했다. 특히 핵심 행정 프로세스 84개를 표준화해 분산된 업무 체계를 단일 디지털 구조로 통합하고 교육이수 현황관리 등 단순·반복 업무 약 89%를 자동화했다. 이는 연간 4,428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를 통해 확보된 행정력은 도민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에 재투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재단은 보다 신속한 민원 대응과 개인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혁신을 바탕으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내부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외부 고객만족도는 93.4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13계단

    • 김동초 기자
    • 2026-04-13 08:10
  • 경기도, 진단비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한 '2026 경기 기후보험' 시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 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 먼저 지난해 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 15만 원으로 50% 인상됐으며, 감염병 진단비 역시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 폭염이나 폭우, 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 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 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 올해부터는 임산부 약 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 이로써 총 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 김동초 기자
    • 2026-04-13 08:10
  • 경기도, 용인·동두천 등 10개 단지 선정. 최대 1억원 규모의 컨설팅 지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용인시 원흥아파트 등 총 10개 아파트단지를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지원사업은 노후 아파트 주민들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합리적인 재정비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단지별 총 1억 원의 예산을 부담해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이다. 도는 시군 추천으로 접수된 단지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평가를 진행해 구조 안전성과 노후도, 주거환경 실태, 주민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용인시 원흥아파트, 동두천시 동양아파트와 현성아파트, 안양시 대우아파트, 성남시 백현2단지와 삼익금광, 수원시 권선대원신동아와 권선한양아파트, 구리시 구리럭키아파트와 토평한일아파트다.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별 여건에 맞춰 최대 1억 원 규모의 컨설팅 용역비가 투입되며, 전체 비용 중 경기도가 30%를, 해당 시군이 70%를 부담한다. 각 단지는 리모델링, 리모델링 및 재건축 비교, 재건축 등 3가지 컨설팅 유형 중 하나를 통해 주민 의견과 현장 상황이 반영된 맞춤형 재정비 방안을 제시받게 된다. 특히 사업성 분석

    • 김동초 기자
    • 2026-04-13 08:1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경기도의회 제295호 웹진
  • 화성특례시 용주사 천보루 보물지정 기념식가져
  • 경기도의회 2026 소식지

랭킹뉴스

더보기
  • 1

    ’야목지역주택사업‘, 업무대행사 횡포와 편법운영 제보 잇 따라!

  • 2

    기형도와 마광수, 두 천재시인을 생각하며!/김동초칼럼

  • 3

    서울지선 남태령-용마산간 운행, 4212버스 우신운수(대표 조상현)기사의 친절에 감동한 승객, 회사에 고마움 표시

  • 4

    정말 징글 징글한 좌파, 우파 프레임!/김동초 칼럼

  • 5

    먹구 살기 정말 힘들다!

  • 6

    극도로 위험한 사이비성 종교

  • 7

    AI대량실업이 불러 올 기본소득제도!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0 09:03

    광명시민, 장기요양등급 없어도 집에서 주치의 진료 받는다

  • 2026-04-20 09:00

    용인특례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연중 지속 추진

  • 2026-04-20 08:55

    “기본사회 시작됐다” 60만 시민 삶 책임지는 정책으로 ‘시흥형 기본사회’ 구현

  • 2026-04-20 08:45

    성남시 ‘모란 도담길’ 제2의 성수동 만든다

  • 2026-04-20 08:39

    수원특례시의회,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 참석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동초)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뉴스100 ㅣ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135 301동 1506호 ㅣ E-mail : chodong21@hanmail.net
등록번호 : 경기 아52035 ㅣ 등록일 : 2012.03.15 ㅣ 발행/편집인 : 김동초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초 | 전화번호 : 010-7141-5606 FAX: 0504-204-5606
Copyright ⓒ 2022 뉴스100.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20일 09시 06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