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 수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월 9일, 가야1차아파트 상가 입구에서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당일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떡국떡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판매 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 판매로 진행됐으며 떡국떡, 참기름, 들기름, 미역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기 위해 추진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해당 수익금은 향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문성애 수리동새마을부녀회장은 “판매사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애자 수리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공동체적 성찰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중앙도서관 인문숲’ 상반기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3월과 5월 각 3강좌씩 6개 강좌로, 오전(10시)과 저녁(19시)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강좌는 주제별로 4~8회차의 연속 강의로 운영해 시민들이 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인문학적 사고를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 3월에는 신익철 강사의 '조선의 사회상', 우응순 강사의 '시경', 그리고 이상민 강사의 '아는만큼 보이는 궁궐이야기' 강의를 통해 한국학, 동양철학, 한국사의 견문을 넓히고, 5월에는 김선아 강사의 '역사를 움직인 지배자들', 박영대 강사의 '책임의 생성', 문효정 강사의 '작가로 읽는 현대미술' 강의를 통해 서양 근대사, 서양철학, 현대미술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각 강좌별 참여자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3월 개강 강좌는 2월 23일, 5월 개강 강좌는 4월 1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는 지난 5일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미세먼지 쉼터를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상황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되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특히 노인과 어린이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미세먼지 쉼터의 적정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세먼지 쉼터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관리제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공시설 일부에 조성된 공간이다. 현재 운영 중인 미세먼지 쉼터는 ▲산본1동 마을커뮤니티센터 ▲산본도서관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소이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시설별 세부 운영 시간은 각 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쉼터 내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동하고 필터 관리 상태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는 지난 6일 경기도교육청과 ‘군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2026년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군포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세부사업 추진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군포시는 앞서 2023년에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공유학교 체제 전환에 발맞춰 ‘군포다움공유학교 학교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028년 2월까지 2년간 교육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미래인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매년 부속합의를 통해 군포다움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세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별 특성이 살아있는 교육을 위한 군포형 학교 자율 운영 지원, ▲학생 역량 중심 활동 강화를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 ▲지역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별 미래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이 포함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9일 ‘공직자 AI 연구모임’을 공식 출범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연구단원 11명으로 구성된 ‘군포시 공직자 AI 연구모임’은 AI를 활용한 행정 효율성 향상과 시민 중심의 창의적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이론 학습과 실무 개발을 병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연구모임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행정 업무의 디지털 전환(AX)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시는 학습과 개발을 함께 진행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연구모임은 월 1회 최신 AI 트렌드 학습과 심화 교육,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구성해 실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한다. 특히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행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공무원들이 직접 AI 서비스를 기획·구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는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우수 성과자에게 포상금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난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송영석 의왕과천사업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대야미지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하 시장은 대야미지구 내 소하천(안골천) 상류부 정비에 따른 하류부 연계 정비 필요성을 강조하고, LH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도로 파손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호수로 도로 정비를 요청했다. 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입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야미지구~송정지구 연결도로 개설과 대야미역 하부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하는 한편, 사업지구 내 체육시설이 전무한 점을 지적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체육시설 조성도 함께 제안했다. 하 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주요 현안들이 반드시 반영돼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송영석 본부장은 “대야미지구의 현안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고, LH와 군포시의 상호 협력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안사항 해결과 사업의 적기 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관내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는 원어민 강사와 1:1 또는 1:2, 1:3 소그룹 방식으로 온라인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업이 가능해 관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올해 수강생 선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우선 고려해 공공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가 위축되지 않도록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격차 완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1차수 모집 기간은 2월 9일 오후 2시부터 11일까지이며, 총 580명을 모집한다. 회원가입 및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2월 25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안양시에 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인 ‘배달강좌’ 참여 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과천시 평생학습포털에 등록·승인된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학습 활동에 필요한 강사료와 지역 연계 활동 재료비, 운영 경비 등을 동아리별로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원할 때는 23일까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평생학습센터(과천시 통영로 5, 1층, 과천시민회관)를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배달강좌’는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으로 평생학습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수요자 중심의 학습 프로그램이다. 만 19세 이상 시민 7명 이상이 모여 학습 주제와 시간,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과천시는 선정된 학습모임에 최대 60만 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강사는 과천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 가운데 섭외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일까지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평생학습동아리와 배달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발적인 학습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가 시민들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세대별 맞춤형 천문 교육’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오는 3월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별누리 천문아카데미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일회성 견학 중심의 프로그램을 넘어 초등학생들이 천문학의 기초부터 실무 관측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전문 커리큘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군포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천문과학 시설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사설 교육기관 이상의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교육 복지 실현과 과학 인재 양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오는 3월 11일부터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깊이 있는 강좌는 물론 야간 천체관측 실습, 태양 활동 관측, 천체투영실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풍성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는 ‘천문 퀴즈 테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점검하고 수료생들에게 별도의 수료증을 수여해 미래 과학 인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이번 상반기 초등학생 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성인들을 위한 전문 천문학 강좌를 개설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과학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는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부채 부담을 경감하고 경제활동 재기 동력을 지원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국장학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장기연체자들의 신용회복과 학자금 조기상환 지원을 병행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신용회복 지원’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연체정보 등) 등록된 자에게 분할상환약정 체결시 필요한 초입금 및 원리금을 지원하여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해제를 통한 신용회복 기회를 제공한다. 또 ‘조기상환 지원’은 분할상환약정을 1년 이상 유지하고 약정금액의 50%를 성실히 상환한 장기연체자 중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원리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군포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19~39세 청년이며, 지원금은 채무액 범위 내 최대 100만원으로 개인 계좌가 아닌 한국장학재단으로 직접 입금되어 대출 원리금 상환에 사용된다. 신청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