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최근 덕계동 소재의 한 마트에서 ‘에너지 절약! 우리가 먼저!’를 슬로건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이날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문의가 잇따랐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함께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시청 다산홀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홍보 방향 공유 및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홍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사업 부서 담당자 등 직원 16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홍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은 △2026년 분야별 홍보 계획 및 추진 방향 △홍보 협업 절차 및 실무 운영 방법 △숏폼(Short-form) 콘텐츠 제작 기법 등 최신 홍보 흐름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조명수 홍보정책자문관이 강사로 참여해 짧은 시간 안에 정책의 핵심을 전달하는 콘텐츠 구성법과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변화하는 미디어 동향에 최적화된 홍보 기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서 간 홍보 협업 절차를 체계화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에 홍보 전략을 반영해, 시민이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정부의‘과천 경마장’ 이전 추진에 발맞춰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신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경마장 유치 행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수도권 동북부의 균형 발전과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경마장 유치를 공식화하고, 이를 레저 시설을 넘어선 ‘미래형 관광허브’로 조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유치 추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압도적인 교통망’이다. 시는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남양주가 과천 경마장 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남양주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E·F 노선과 지하철 4·8·9호선 연장 등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이 추진 중이다. 또한 중부연결 민자고속도로 신설 및 수도권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관통해 수도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요충지로 평가된다. 특히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왕숙신도시 조성에 따른 풍부한 배후 수요는 복합 레저 방문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대규모 인구이동이 발생하는 시설 특성상 교통 접근성이 중요한데, 시는 기존 광역철도와 고속도로망 연계 효율성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으로 장기간 개발 제약을 받아온 지역에 대해 건폐율 완화 특례 도입을 공식 건의하고, 포천시와 함께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6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실에서 경기도와 포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 지역의 건폐율 완화 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조정석 균형발전기획실장과 이원준 군협력담당관을 비롯해 양주시 정승남 도시주택국장, 이상덕 도시과장, 이제연 도시계획팀장, 최관식 균형발전전략팀장, 포천시 임승일 안전도시국장, 이진희 도시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이영주(양주)·윤충식(포천) 도의원도 자리해 규제 개혁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현재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건축물 높이가 제한되고 있다. 특히 물류시설의 경우 비행안전구역(위임지역 40m) 기준으로 실질적으로 2~3층 수준의 건축만 가능해 용적률 활용이 어렵지만, 건폐율은 일반 지역과 동일하게 적용돼 수직·수평 개발이 동시에 제한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금곡동 복지회관에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가 지역 장애인 150여 명과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정월대보름의 정취를 나눴다. △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1분회 △화도읍 2분회 △진건읍 △호평동 △다산1동 △다산2동 △별내동·면 △금곡동 △오남읍 △퇴계원읍 △평내동 등 13개 분회에서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52개 팀이 윷놀이 대회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윷놀이 경기를 통해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장애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주광덕 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여러분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단체 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호평동 자율방재단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천마산 등산로 일대에서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교훈을 되새기고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직원들과 자율방재단원, 통장들은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산불 조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지난해 산불 발생지를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주의사항 안내를 실시했다. 이어 인근 농경지를 순찰하며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산불 예방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원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천마산을 지키기 위해 민관 모두 예찰 활동에 힘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평평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이 지난 5일 운길산역 일원에서 등산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 화기 사용 주의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큰 산림자원 손실과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이라며 “ 행정의 예방 활동과 함께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안면은 앞으로도 산림 인접지역 순찰과 화목보일러 사용 실태 점검을 강화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남양주 궁집에서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궁집 산책, 멘토링 한 잔’ 차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이 선배 공무원과 함께 공직의 첫걸음을 공유하고 조직과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차수로 나눠 운영했으며 90여 명의 선후배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 멘티로, 동일 소속 부서 선배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해 공감 중심의 멘토링을 이어갔다. 참여자들은 먼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궁집의 역사와 건축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궁집을 둘러보며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인근 카페에서는 커피 멘토링이 진행됐다. △공직생활 경험 공유 △직무 노하우 △조직문화 이해 △개인적 고민 상담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넓혔다. 시 인사과장은 “차담DAY는 공직 선후배가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동료로서의 연대감을 형성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멘토링 프로그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새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을 위해 스마트시티통합센터에서‘어린이 보호구역 CCTV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교 개학을 전후로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기 종료 시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를 중심으로 관제 모니터링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초등학교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등·하교 시간대에 집중 관제해 이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상황판에 실시간 영상을 표출해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안전귀가서비스’도 지속 운영 중이다. 해당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늦은 밤 귀가 중이거나 위급 상황에 처한 경우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위치가 센터와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전송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범죄 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한수원(주)팔당수력발전소와 ‘함께 살기 조(안)와(부)’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수원(주)팔당수력발전소에서 진행한 ‘2026년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센터는 연간 6,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와부읍과 조안면 내 저소득 취약가정 2,090명을 대상으로 복지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한수원 지원사업은 ‘함께 살기 조(안)와(부)’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정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에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