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요즘 노우스꼬리아란 곳에서 쩡은이가.
키리졸브 한미군사훈련을 핑계로
장, 단거리 미사일을 빵빵갈겨 대고 있어. 미쿡넘덜
입장에선 거의 디질맛일거야!
뭔 얘기냐고?
현재 북한의 도저히 감히 안잡히는 핏댕이
존마니 떠라이 김쩡은이가 핵이란 골패는 장난감을 들고
(그것도 100개씩이나)장난을 치려하니
어른인 미쿡이 불안해 디지고 있다는 얘기쥐.
필자생각엔 정은이가 핵을 포기할 생각이
전혀없는 것으로 보여. 아니 포기하면
정은이 애비 정일이때부터 미쿡넘들에게
베네쥐엘라 마두로나 이라크 후세인처럼 바로
디진다고 생각하니 절대로 포기안하지.
그럼 얘기 끝난거네?
거의 그렇다고 봐야해. 극적인 옵션으로 타협이 되기 전엔...!
요즘 헤리티지 재단의 미국넘들이 남북이 붙으면
둘다 바로 골로 간다고 쥐럴을 떨어. 사실이쥐
그래서 전쟁이 절대로 일어나면 안돼! 우리 민족만 작살나는거야
거기다 남한은 전시작전권도 없는 상태에선!
돌격 앞으로도 외치기 어렵다는현실! 슬픈이야기야
그냥 거의 다 그 자리에서 디진다고 보면 정확해.
이순신처럼 아직 신에게는 12척 남앗느니,
어쩌구 저쩌구룰 찾고 페르시아 백만대군과 맞선
스파르탄의 테르모필레전투의 300이란 말은
죽어도 21세기에선 일어날 수가 없어!
요즘 누가 쪽수로 싸우냐?
재래무기 숫자가 별 의미엄따고 해,
미사일이 전쟁의 판도를 거의 좌우지해.
로동이나 대포동같은 대륙간탄도 미사일로
몇 방조지면 걍 겜오버지. 핵은 말할것도 없지
남한에다 두어 방 갈기면 겜끝이야.
북한엔 미사일 발사대가 이동식까지 합쳐 4.800대래
미쿡애덜도 여기 겁을 먹는 것같아. 미쿡은 울나라를
잃어버리는 게 큰 손실이지만 손실과 위협은 엄연히 틀려.
방어라인도 오끼나와 후텐마기지까지 밀려갈 뿐아니라
대포동에 핵을 탑재해 뉴욕이던 워싱턴이든
미 본토를 갈기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고
생각덜하는거야.
왜냐면 그 넘들은
쩍바리들에게 하와이 진주만을 숏나게 줘 터진 것외에는
한 번도 본토가 유린을 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상상도 못할 공포를 느끼고 있는 것이야.
알카에다에게 두들겨 맞은 맨하탄 쌍둥이빌딩의 테러는
북한 쩡은이한테 워싱턴을 두들겨 맞는 것에 비하면
애기덜 숨한번고르기 수준밖에 안되거든.
미쿡넘들이 상상하는 가장 처참한 시나리오일거야.
옛날에 케네디가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기지를 세울 때
씨껍을 하고 군산복합체인 주전론자 네오콘덜의
암살위협속에서도 죽구 살기로 쐭을 써가며
3차대전의 핵전쟁위기를 넘긴거를 대충 알거야.
그때두 미사일땜에 그 난리를 쥑인거구!
쏘련하구 미사일 핵폭탄 몇방“쾅쾅”주고 받으면
기냥 세상은 끝나는거야!
그 입쁜 재클린하구 떡이며 쇅두 못쓰구 기냥 골로 가거든!
암튼 월남전 종결 등 주화론으로 무진 애를 썼지만
결국은 재차 네오콘덜(암살자 하비 오스월드)에게
저격당해 골로가구말았지! 그때 깨딱해쓰면
미사일로 인한 3차대전이 발발할 뻔했어!
그때 그 순간을 함 되짚어 보자구!
지금은 쿠바와 국교를 텄지만......!
쿠바 미사일 위기는 지난 1962년 10월14일
미국 측의 첩보기 록히드 U-2에 의해서 쿠바에서 건설 중이던
소련 미사일 기지의 사진과 건설현장으로 부품을 운반하던
선박의 사진이 촬영되면서 미국과 구소련이.
서로 눙깔에 힘을 주기 시작한거야.
당시 주전론의 대표는 배리 골드워터(공화당) 의원과
피그스만침공(쿠바영토)의 실패로 주눅이 들어있던
존맥콘 C.I.A 국장(정말 나쁜 넘, 이넘이 존 레넌도 쥑역다고 해),
앤더슨 해군 제독, 맥스웰 테일러 합참 의장,
군수산업을 보호하던 딘 애치슨 전국무장관
(남한을 방어선에서 제외한 애치슨 라인의 주인공인 넘)
등이 쿠바 공습과 카스트로 제거를 눈깔이 뻘개지도록 주장했어.
결국 후일 베트남전 참전을 위해 월남 앞바다에서
지덜배를 일부러 침몰시키며 개구라 명분을
억지로 만든 통킹 만 사건을 일으키게 되구.
전혀 예상못한 베트콩이란 괴물한테
미쿡넘들 전쟁역사상 최초로 비참하게 깨지게 되는
역사를 기록하게 되는거야
허지만 그래두 전쟁만이 능사가 아니라며
반대의견을 제시한 졸라바람둥이 대텅 존에프 케네디와
주화론자 브라더 로버트 케네디 법부장관,
국무장관 딘 러스크와 로버트 맥나마라 국방장관,
아들레이 스티븐슨 유엔대사 등이
외교적 노력을 통해 위기의 타개책을 침튀기며 주창했어.
케네디는 쿠바침공을 주장하는 주전론자 쓰벌넘들에게
빙진이라는 갖은 비난과 좃밥이라는 험담 등을 들으며
힘겨운 대립 끝에 진정한 싸나이의 승질을 부려
소련과의 맞짱을 피하려 10월23일 쿠바 봉쇄령을 발동하게돼
그러나 주전론의 중심에 있는 C.I.A와 군부는
통수권자인 숏밥케네디의 명령을 무시하는 등
초강경 일변도로 쥐롤을 떨기 시작하는거야
살해를 암시를 포함한 아조 끔찍한 협박을
당하는 상황을 맞이한 케네디와 주화론자들은
C.I.A와 군부의 강한 압력 등
구데타 전조를 보이기까지 한 절대 절명의 위기 속에서
10월27일 전면전 디데이 이틀 전에 소련과의 극적인
협상을 통해 사태를 종결시켜 버렸쥐.
나이스 샷! 케네뒤!
협상의 댓가는 쏘련이 쿠바 미사일 기지
건설을 중지 하는대신
미쿡 측은 쿠바 측을 겨냥하는 ICBM 기지를
전면 철수시킨다는 조건이었어.
아마 간떵이가 집채만했던 카스트로와 체게바라
꼬치가 뻔디처럼 바짝타들어 갔었던 순간일걸!
암튼 핵전쟁의 위기를 비켜간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어.
왜? 핵전쟁이 일어나면 미쿡과 소련만인 아니라
다 디진다는 것을 너무나 분명히 알고 있었거든.
공룡의 멸종처럼 핵그늘로 빙하기가 오고 방사능과
낙진으로 지구는 끝나기 때문이야.
종의 멸종이쥐! 지구에서 호모싸피엔스 퇴장!
그것을 가장 잘아는게 미쿡넘들이구. 그래서 예측이
도무지 안되는 꼴통 쩡은이가 자신덜의
골을 쥐어짜고 답이 없다고 느끼고 있는거야.
미쿡은 헐리우드를 통해 인터뷰를 만들 정도로
북한은 미국입장에선 거의 또라이 괴물같은
악몽의 트라우마로 되갈 확률이 높아!
암튼 스위스제 치즈만 처먹는다는 쩡은이 그 넘의
대갈통속을 열어 보기전엔 누가 알겠냐?
또람프 그넘도 만만친 않은 떠라이지만 도저히 견적이 않나오는 쩡은이가 등장하는 재수가
존나게 없는 시기에
아메리가 합쭝국을 접수해 힘들어 디지는거야!
그래두 쩡은아 니가 깡다구가 얼마나 쎈진 몰라도
또람프한텐 절대로 개기지 마라
마두로처럼 졸지에
훅갈수도 있다.! 암튼 세상은 또라이 스트롱맨 시대로 가고 있어
또람프를 선두로 진핑이, 뿌띤, 쩡은이, 네타냐후 등등 모두 미친넘들 투성이야~~~
언제 3차세계대전이 터져도 하나두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야
불안해 디지겠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