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안전이 최우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3월 27일과 31일, 총 3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3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수칙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직무교육에서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부정수급 및 부적격 참여를 방지하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

 

한창섭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정답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헌신하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여하신 모든 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우리마을봉사단 ▲키움터 안심클린매니저 ▲우리동네청소마스터 등 3개 노인 공익활동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총 330명의 어르신이 참여 중이며, 센터는 참여자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