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제7회 하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7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제7회 하남시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 및 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유식 색소포니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며,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 감사장 수여, ▲우수 사회복지사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영상 및 “현장에 나를 있게 한 한마디”시상 등이 이어졌다.

 

이현재 시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하남시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전국 1등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복기 회장은 “어려운 처우속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존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협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2013년 4월 설립된 법정단체로, 하남시의 지원 아래 사회복지사 등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및 건강검진비 지원사업, ▲해외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앞으로도 사회복사의 권익 향상과 협회 활성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강화를 위해 꾸준히 힘쓸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