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뉴스100

경제

번역
  • Korean
  • English
  • 中文
  • 日本語
  • tiếng Việt
  • ру́сский язы́к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전체기사 보기
  •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수입 원자재 위기 속 플라스틱 '상생 현장' 방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0일, 중동 전쟁에 따른 원유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플라스틱 연포장(‘플라스틱 봉투’) 제조 중소기업 ㈜신명이노텍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봉투 제조업은 나프타 기반 원재료 비중이 높아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는 업종으로, 최근 원가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다만, 플라스틱 봉투 업계는 2019년부터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약을 체결하여 현재까지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상생협의회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플라스틱 봉투 관련 시장 현황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상호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방문은 플라스틱 포장 업계의 상생협약이 운영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한편, 중동 전쟁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증가 등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정책적 지원 및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이병권 제2차관이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원료 수급 상황을 확인하고 근로자들을 격

    자세히보기
  • 경제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모두가 같은 일상 누릴 수 있도록 제도 살필 것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0일 수원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 가족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헌장, 축사,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기념식 슬로건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기준”이라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이 되고 있는 현실을 함께 허물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말뿐인 응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경기도의 입지에 걸맞게 제도의 빈틈을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장서 일구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

    자세히보기
  • 경제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일상의 권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기반으로 한 포용사회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의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경기도 및 의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예술인들의 ‘베리어 프리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슬로건 선언식, 화합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날”이라며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히보기
  • 경제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장애인 이동지원시설 현장 점검 나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7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편의 개선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우연)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공원 내 설치된 전동스쿠터 급속충전기의 실제 이용 과정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충전기 부대 기능인 에어건이 정상 작동함에도 안내 부족으로 실제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면 버튼을 눌러야 작동되는 구조임에도 별도 안내가 없어 이용자들이 고장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부 시설에서는 이용 편의성과 관련된 개선 필요 사항도 함께 확인됐으며, 현장 이용자 관점에서의 안내 체계 보완과 운영 관리 개선이 요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교통약자에게는 이용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며 “특히 도의 예산으로 설치된 시설인 만큼 지속

    자세히보기
  •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지역주택조합 '희망고문' 멈춘다… "조합원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 발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성공률과 조합원 피해 문제 개선을 통해 정상 사업장의 조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에서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이탁 1차관은 4월 20일 개최된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간담회에서 여러 피해 사례와 문제점에 대해 직접 듣고, 그간 마련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앞으로 신속히 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조합 전수 실태점검, 연구용역, 전문가 T/F, 조합원․조합장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과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제도개선방안을 검토해 왔다. 지난해 추가 피해 차단을 위해 초기 진입기준 강화방안을 우선 발표(‘25.10.17)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의 사업속도를 높이고 조합원 권익을 보호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 제도개선 방안 주요내용 1. 토지 확보 애로와 조합원 결원에 따른 사업지연 최소화 사업

    자세히보기

  • 지식재산처, 지식재산 금융 12조원 돌파! 생산적 금융 확대에 박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 금융 잔액 규모가 ’25년 말 기준 12.4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금융은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식재산 담보대출·보증·투자를 통해 혁신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생산적 금융이다. 지식재산 금융 잔액은 ’24년 말 10.8조원에서 ’25년 말 12.4조원으로 증가하여 전년대비 14.8% 성장했다. 2025년 지식재산 금융 신규공급은 총 3.1조원으로, 2024년 2.95조원 대비 5.2% 증가했다. 2025년 지식재산 금융 규모 증가는 지식재산 담보대출·보증·투자 중에서 지식재산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지식재산 금융 잔액은 전년대비 1.6조원 확대됐고, 그 중 지식재산 투자가 1.3조원을 차지했다. 신규공급은 전년대비 1,600억원이 증가했고, 그 중 지식재산 투자는 1,000억원이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우선 지식재산 담보대출 잔액은 전년대비 2.8% 감소한 2.09조원, 신규공급은 전년대비 5.6% 증가한 7,900억원으로 나타났다. 2025년의 경우, 신규공급이 증가했음에도 잔액이 감소한 것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관세청, 복합물류보세창고 보관물품 수입통관 허용 ··· 적극행정으로 기업 물류재고비용 줄인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관세청은 4월 20일 서울세관에서 ‘2026년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건의 제도개선 과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규정과 현실의 괴리로 현장에서 겪는 고질적 불편을 발굴하고, 관세청이 주도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우리 기업의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복합물류보세창고 보관물품 수입통관 일부 허용 ' 수출지원 목적으로 운영되는 복합물류보세창고에서는 그간 반입 물품을 수입할 수 없어, 물품 수입이 불가피한 경우 인근 자유무역지역(Free Trade Zone, FTZ) 창고로 화물을 옮겨 통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관세청은 유사 시설인 전자상거래물류센터 등의 사례를 참고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복합물류보세창고 내에서 통관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업체들은 물류 흐름이 끊기지 않는 원스톱(One-Stop) 통관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선(기)용품 공급업체 ‘자가용보세창고’ 반입요건 완화 ' 선사나 항공사에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의 해묵은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농식품부, 농산물 수급 안정과축산물 가격 안정에 총력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4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 농산물은 대다수 품목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다. 특히, 양파, 양배추, 당근 등 노지채소류는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시장격리, 정부 비축물량 출하정지와 함께 소비촉진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과채는 온화한 기온으로 가온이 대부분 종료됨에 따라 중동전쟁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청양고추는 일조시간 감소로 출하량이 감소하여 가격이 다소 높은 수준이나, 4월 중순 이후 기상 여건이 개선되면서 출하량이 증가하여 가격도 안정될 전망이다.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출하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가격이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계란과 닭고기는 정부 할인지원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우와 돼지고기는 자조금을 활용하여 5월 가정의 달 할인 판매를 추진(한우 4.27.~, 돼지고기 4.22.~)한다. 아울러, 지난 10일 수입된 태국산 신선란은 홈플러스에서 5,890원/3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중동 전쟁 관련 항공업계 비상경제 간담회 개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항공업계의 고유가·고환율 위기 극복 방안과 소비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2월 말부터 이어진 중동 분쟁으로 인한 항공유 급증과 환율 리스크 등으로 인한 항공업계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재 항공산업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비용 급증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업계의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와 함께 “항공산업의 위기는 수익성 악화뿐만 아니라, 운임상승 및 노선 불안정으로 이어져 국민의 이동권 편의를 저해하고 소비자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산업 생태계를 지켜내는 것이 곧 공공복리를 수호하는 일”이라며, 정부와 항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항공사의 경영 부담을 덜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미 시행 중인 항공사의 재무구조 개선명령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그간 업계에서 건의해 왔던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의 한시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중소벤처기업부의 역대 최대 R&D 빅프로젝트, 생태계혁신형 DCP에 41:1의 경쟁률 기록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규 추진하는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eepTech Challenge Project)' 공모(1.8.~4.7.) 결과, 최종 5개 프로젝트 선정에 총 206개 프로젝트팀이 신청해 4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태계혁신형 DCP는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 선점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형 과제를 발굴·지원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다수의 중소·벤처기업, 대·중견기업 및 대학·출연연 등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도전하며, VC 등 민간 투자사의 30억원 이상 선투자와 연계하여 4년간 최대 200억원의 연구개발(이하 R&D)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12대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는, 5대 전략기술 그룹 단위로는 제약·바이오 분야에 52개(25.2%), 제조·로봇·방산에 51개(24.8%), 인공지능(이하 AI)·디지털에 37개(18.0%) 등이 접수됐으며, 총 206개 접수 과제에 1,183개 기업·연구소 등이 참여 신청했다. 중기부는 동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여, 최종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시각을 반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중소벤처기업부, 벤처·스타트업의 AI 솔루션으로, 모두의 창업 도전자들을 돕는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유망 인공지능(AI) 벤처·스타트업의 AI 솔루션 370개를 공모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예선을 통과한 창업 도전자 5천명의 창업 아이디어 실현을 돕고, 도전자에게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AI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으며, 대학·AC(액셀러레이터) 등 100여 곳의 전담 보육기관과 500여명의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15일 16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 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5천명 규모의 창업 도전자를 선발하여 창업활동자금, 멘토링, AI 솔루션, 후속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이 중 AI 솔루션 지원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선발된 5천명 규모의 창업 도전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실패 위험을 줄여 빠르게 서비스 형태로 구현할 수 있게 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국내 유망 AI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했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고용노동부, 소규모 취약 사업장 4,500개소, 중앙-지방 합동 현장점검 착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월 20일 「’26년 지역 기초노동질서 점검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전국 17개 시·도와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 1,500개소에 대한 예방감독과 3,000개소에 기초노동질서 준수 컨설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시행에 따라 지방정부에 대한 감독권한 위임이 추진되므로, 그 사전 단계로서 중앙-지방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방감독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22년부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계도 중심의 '현장예방 점검의 날'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최근 소규모 사업장에서 노동법 위반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이번 점검은 단순한 지도·계도에서 그치지 않고 즉시 시정을 요구하는 감독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가지 방향으로 중앙과 지방정부 간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지방고용노동관서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권역별 지방노동감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한다. 협의회는 법 제32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지역의 기초노동질서 취약 분야·업종을 발굴하고 협업 계획을 수립한다. &n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농식품부, 농협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장 공감대 확산 추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개혁방안에 대하여 농업인,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전국을 ①경상권, ②충청권·전라권, ③경기권·강원권으로 나누어 총 3차례 개최된다. 첫 번째 설명회는 대구·부산·울산·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2일, 14시 농협 대구지역본부(대구)에서 열린다. 두 번째 설명회는 충북·충남·세종·전라·대전·광주·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 10시 농협 충북지역본부(청주)에서 실시되며, 세 번째 설명회는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 15시에 농협 경기지역본부(수원)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설명회를 통해 농협개혁 방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과의 종합 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 논의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 근로복지공단, 산재처리 신속성 높이면서 공정성도 강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0일 울산 공단본부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핵심간부와 6개 지역본부 부정수급예방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 국정과제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공정성 우려를 해소하고, 신속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재노동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산재보상은 신속하게 처리하되, 그 과정은 더욱 공정하고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제도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박종길 이사장은 “재해로 인한 산재노동자의 소득 공백을 즉각적으로 보완하고, 단순 치료를 넘어 재활과 심리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통해 산재 이후에도 노동자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공단의 핵심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5년간 산재 처리 건수는 2020년 123,921건에서 2025년 185,092건으로 49.4% 증가했으며, 특히 처리과정이 복잡한 업무상질병은 18,634건에서 50,946건으로 무려 173.4% 증가했다. 업무상질병은 개인의 건강 상태나

    • 김동초 기자
    • 2026-04-20 18:50

포토뉴스

더보기
  • 경기도의회 제295호 웹진
  • 화성특례시 용주사 천보루 보물지정 기념식가져
  • 경기도의회 2026 소식지

랭킹뉴스

더보기
  • 1

    ’야목지역주택사업‘, 업무대행사 횡포와 편법운영 제보 잇 따라!

  • 2

    기형도와 마광수, 두 천재시인을 생각하며!/김동초칼럼

  • 3

    서울지선 남태령-용마산간 운행, 4212버스 우신운수(대표 조상현)기사의 친절에 감동한 승객, 회사에 고마움 표시

  • 4

    정말 징글 징글한 좌파, 우파 프레임!/김동초 칼럼

  • 5

    먹구 살기 정말 힘들다!

  • 6

    극도로 위험한 사이비성 종교

  • 7

    AI대량실업이 불러 올 기본소득제도!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1 13:10

    "마을이 교실이 되다"… 세바퀴평생학습마을, 양평군 지역 연계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

  • 2026-04-21 13:10

    양평군 옥천사랑발전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 전달

  • 2026-04-21 13:10

    함께라서 좋은 하루,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빛 나들이’ 추진

  • 2026-04-21 13:10

    양평군, 아동·부모 대상 비만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 2026-04-21 13:10

    양평군, 법령 준수·공정성 확보 위한 인허가 처리 기준 확립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동초)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뉴스100 ㅣ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135 301동 1506호 ㅣ E-mail : chodong21@hanmail.net
등록번호 : 경기 아52035 ㅣ 등록일 : 2012.03.15 ㅣ 발행/편집인 : 김동초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초 | 전화번호 : 010-7141-5606 FAX: 0504-204-5606
Copyright ⓒ 2022 뉴스100.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21일 13시 11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