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양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년 단위의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내용은 ▲양주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경제·사회·환경 등 분야별 우선 해결 과제 ▲양주시의 미래상 등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설문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우선순위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양주시만의 차별화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큐알코드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설문지를 통한 오프라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양주시의 20년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53,60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1㎡당 가격으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와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올해는 전년 대비 2.63% 변동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 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청 토지관리과에 비치돼 있는 이의신청서에 신청 사유와 의견 가격을 제시해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그 후 감정평가법인등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2026년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수행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양주지역자활센터, 감동크린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가사·이동(동행) 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서비스 제공 기준과 수가 체계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2027년~2030년) 복지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추진 방향과 과업 내용, 향후 일정 등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한다. 보고회에서는 ▲양주시 복지환경 등 현황 분석 ▲주민 욕구조사 결과 분석 ▲세부 과업 내용 등이 제시됐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향이 강조됐다. 최용석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계획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주한몽골대사와 함께 몽골문화촌 재개관에 앞서 한·몽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몽골문화촌 재개관을 앞두고 양국 간 문화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는 △몽골문화촌 개관식 행사 협조 △나담축제 및 대외홍보 △문화교류 지속 추진 등 주요 안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몽골문화촌을 중심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몽골 관련 문화행사와 연계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시는 지난 1998년 몽골 울란바타르시와 우호협력도시 체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문화·관광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주한 몽골 대사관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몽골문화촌을 기반으로 문화교류와 다양한 협력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2건이 국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획득했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이래 첫 인증 성과다.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미디어 크리에이터’와 ‘물길이음 프로젝트’다. 두 프로그램은 국가로부터 안정성과 공공성, 교육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5회에 걸쳐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는 미디어 교육을 병행해 청소년의 자기표현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물길이음 프로젝트’는 수계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기후변화 이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는 2회기 프로그램이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과 공신력을 확보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평군은 최근 북면 토마토 공동선별장에서 토마토 뿔나방 예방을 위한 통합방제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공급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충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중심 검역병해충 관리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배부된 물품은 미생물제 200리터, 교미교란제 4,800개, 끈끈이트랩 6,000장이다. 이는 군 전체 토마토 재배 면적인 4.9헥타르에 사용 가능한 규모로, 토마토 작목반 소속 농가 15명에게 전달됐다. 공급 물품 중 미생물제인 ‘바실러스 투링기엔시스’는 나방류 해충의 섭식을 저해해 살충 효과를 내며, 교미교란제는 페로몬을 이용해 해충의 번식을 막아 밀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뿔나방 증가에 대응해 친환경 방제자재를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토마토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평군영상미디어센터가 군민들의 영상 미디어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5~6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4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축제인 ‘가평 꽃 페스타’ 현장을 활용한 카메라 실습과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하는 등 실용적 내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장인을 위해 ‘AI 영상제작’과 ‘유튜브 시작반’ 등 인기 과정을 야간 시간대에 배치했으며, ‘디지털 드로잉’과 ‘스톱모션 제작단’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이다. △‘가평 꽃 페스타’와 함께 미러리스 사진 완전정복! △폰으로 찍고 PC로 완성하는 프로의 영상제작 △스마트폰으로 유튜버 되기 △[디지털 드로잉] 일상을 그리다 △미리캔버스 실전 디자인 클래스 △기초부터 시작하는 AI 영상제작(오후/야간) △[토요미디어학교] 스톱모션 제작단 등이다. 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상미디어 교육을 통해 가평의 아름다운 모습을 군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콘텐츠가 많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 연천군은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당초 예상보다 많은 농어민이 참여해 해당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총 신청자는 2025년 상반기 신청자 4,173명보다 904명 많은 5,07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농어민 기회소득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연천군 관계자는 “많은 농어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신 데 깊이 감사를 드린다”라며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정 결과는 5월과 6월 초까지 행정적인 검토와 심의 후 6월 중순경 청년농어민, 환경농어민, 귀농어민은 월 15만 원(상반기 90만 원), 일반농어민은 월 5만 원(상반기 30만 원)을 지역화폐로 차질 없이 지급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연천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팀은 산림녹지과 소관 현업 기간제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약 2주간 근로자 7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 현장이 일반 사업장보다 비정형작업 빈도와 기계 장비 사용에 따른 위험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해, 현장 안전관리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실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격적인 기온 상승을 앞두고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현장에서 빈번한 사다리 추락 사고 방지 대책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동종사업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예초 작업, 기계톱 사고 외에도, 이동식 사다리 사용 시 발생하는 전도 및 추락 사고의 위험성을 집중 분석한다. 군은 사다리 이용 시 반드시 2인 1조 작업 원칙 등 이동식 사다리 사용 시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한 사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