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불법투기 또는 불법 소각행위를 적발해 신고하는 자에게 예산 범위 내에서 포상금(품)을 지급한다. 신고는 위반행위를 확인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며, 위반행위자와 위반행위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상 또는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양주시 청소행정과 가로환경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고포상금은 접수된 신고내용에 대해 과태료 부과가 완료된 경우에 지급되며, 1인당 포상금 월 상한액은 40만원이다.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 유형에 따라 지급되는 신고포상금 기준은 다음 표와 같다.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위반행위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위반행위 신고서”는 양주시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가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에 큰 도움이 된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5일 애플아이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두루마리 휴지 2,151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애플아이 어린이집의 ‘사랑의 휴지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수희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0~7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두루마리 휴지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부터 교직원, 학부모까지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광적면위원회와 강산악회가 새해 첫날, 도락산 해맞이 행사를 찾은 시민들을 위해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도락산에는 새해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였으며, 두 단체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준비한 떡국을 정성껏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해맞이를 위해 산을 찾은 시민들은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몸과 마음을 녹이며 새해의 희망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이학남 광적면장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김진해 위원장은 “새해 첫날, 시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왕연 회장 역시 “해맞이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 한 해도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도락산 해맞이행사는 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광적면의 대표적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우리들교회(목사 한덕균)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전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해마다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우리들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들교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세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청렴 화면보호기’를 제작·배포하며 내부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화면보호기를 자체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해당 화면보호기는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의정부시 캐릭터인 ‘의돌이’와 ‘랑이’를 활용해 친근한 방식으로 공공기관의 청렴 가치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업무 중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화면보호기 특성을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환기하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화면보호기 설치방법을 안내해 전 부서 배포를 완료했으며, 해당 화면보호기를 재단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청렴 화면보호기 배포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 대표이사는 “청렴은 공공기관이 지켜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에 대한 예방․감시를 위해 민간 감시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 감시원은 2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 동안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및 상습 불법 소각지역 순찰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고양시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로, 운전경력자, 환경·화공 분야 자격증 소지자, 환경관련 교육 수료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월 5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고양특례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기후에너지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2월 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에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5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고양특례시가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2026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2000년부터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의 여러 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적십자 재원 조성과 인도주의 사회활동에 공헌하며 1억 원 이상을 누적 기부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에 등재됐다. 특별회비를 전달한 이동환 시장은 “지역의 재난·재해 활동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의료사업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2026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에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고, 희망과 온기가 가득한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긴급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생활 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제18대 일산동구청장으로 이재복 구청장이 5일 취임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난 취약 시설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일산동구청 재난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내곡동에 위치한 일산동구 제설기지를 방문해 제설트럭, 살포기 등 제설 장비와 제설제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점검 현장에서 제설대책 추진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 줄 것을 강조하고 장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서 ▲라페스타 환경개선사업 현장 ▲풍동천 유지용수 공급방안 현안지 등을 방문해 진척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해법 모색에 주력했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주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고, 투명한 행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재복 구청장은 1993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지원과장, 인적자원과장 등 주요 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소통, 배려, 화합으로 하나 되다.’를 표어를 내걸고 시무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 각 직능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씅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신년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승완 주민자치회장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은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자치사업 추진과 직능단체와의 협력으로 어려운 주민을 세심히 돌보고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성사2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성사2동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일, 주교제일자율방범대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종합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희망찬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떡국떡과 김으로 구성된 ‘새해 꾸러미’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교제일자율방범대 이옥희 회장은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이웃들과 함께 열고, 모두가 희망찬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새해의 시작을 온정으로 가득 채워주신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올 한 해도 지역사회가 희망과 정으로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