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0일 ㈜원진글로벌로부터 라면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원진글로벌은 창호, 철물, 유리, 조형물 등을 제조하는 전문업체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진수 ㈜원진글로벌 대표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시약사회로부터 노인성 질환이나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성인용 보행기 ‘실버카’ 50대(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약사회는 회원 5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소외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용수 안산시약사회장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안산시약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풍도·육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의 인지·언어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가정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능력을 강화하고 인지·언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아 교육중재 ▲유아 교육중재 ▲예비초등 언어중재 ▲학령기 언어중재 ▲학령기 기초학력 교육중재 1·2차 등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아동의 수준에 맞춘 1대1 맞춤형 가정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학습 지도 방법과 양육 관련 상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제1차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 관련 정책 결정과 행사 추진 과정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로 구성된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지난해 정기회의에서 제안한 의견과 참여 실적 등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 결과를 점검했다. 또한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추진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아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 기획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AI 정보윤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아동참여위원은“우리의 의견이 정책과 행사에 반영되고, 어린이날 행사 기획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라며“앞으로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는 ▲공약 이행 완료 분야 ▲2025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8기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시정 비전으로 ▲시민중심도시 ▲첨단혁신도시 ▲복지문화도시 ▲미래교육도시 ▲교통환경도시 등 5대 시정 목표 아래 115개 세부 공약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 과정에서 공약 이행률 92.7%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약 70%)을 상회하는 수준을 보였다. 또한 공약 이행 점검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 방식의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고, 정책 여건 변화에 따른 조정 절차를 병행하는 등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제56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하기 위해 공예품을 제작하는 업체·개인에 제작비를 지원하는 ‘2026년 공예품개발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예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대회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공예품 판로를 확대해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4월 13일 기준 광명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장을 둔 사업자이다. 지원 내용은 ▲공예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비 ▲공예품 개발에 필요한 설계 및 디자인 개발 비용 ▲공예품 개발에 필요한 포장재, 공구 구입비와 같은 기타 경비 등이다. 인건비, 출품작의 개발·제작과 무관한 내용은 지원하지 않는다. 최종 지원 대상은 상품화 가능성, 공예 경진대회 입상 실적 등을 평가해 업체(개인)당 최대 200만 원 내에서 차등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광명시청 투자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신안산선 붕괴 사고 발생 1주기(4.11.)를 맞아 피해 주민의 완전한 일상 회복과 공사 구간 전반의 안전 시스템을 혁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신안산선 사고 발생 직후부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안전진단, 도로 복구, 기반시설 정비, 생활안정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로부터 사고 현장 인근 인프라에 대한 ‘전면 재시공’ 수준의 보강과 행정적 손실 보상에 대한 약속을 이끌어냈다”며 “시공사가 약속한 조치를 완벽히 이행하고, 모든 피해주민·소상공인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 3월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면담을 갖고, 사고 현장 인근 인프라에 대해 단순 보강이 아닌 ‘전면 재시공’ 수준의 보강 방식 개선과 버스 우회 운행에 따른 손실 보상 등에 대한 확답을 받아냈다. 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난 1년간 이어온 광명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강력한 대응이 반영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시 정왕3동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연령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정왕3동은 주민들이 해당 사업을 쉽게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정한 마을 정왕3동 이동복지상담소(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했다. 이동복지상담소는 지난 3월 옥구상가 5일장과 오이도자연들마트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운영됐으며, 보건복지, 치매, 정신건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상담소 운영 시간에 맞춰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누구나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전단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총 209명의 시민이 상담에 참여했으며, 상담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도 홍보물을 전달해 사업 인지도를 높였다. 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시는 지역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는 5월 11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충분한 보상을 받기 어려운 체육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선수 출신 체육 행정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이 지급되며, 지원금은 소득 및 자격 요건 심사를 거쳐 2회(1차 6월, 2차 10~11월 중)에 나눠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지난 3월 30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중위소득 120%(월 3,077,086원) 이하여야 한다. 분야별 세부 요건과 제출 서류는 시흥시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시흥시청 본관 4층 체육진흥과(시흥시 시청로 20)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체육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체육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