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봄철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2026년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6일간 진행됐으며, 제부도 및 서부권 노외주차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HU공사 주차관리2부 직원 13명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환경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하며 주차장 전반의 청결과 안전을 확보했다. 특히, 봄철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는 시기를 고려하여 제부도 4호ܫ호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을 주요 정비 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적인 관리에 나섰다. 주말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환경정비 활동은 이용 수요와 지역 특성을 면밀히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됐다. 먼저 상업시설 인근 등 이용량이 많은 서부권 노외주차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했으며, 이어서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여 제부도 권역 공영주차장을 집중 정비했다. 또한, 일부 구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는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11에 김민우 등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수 균형을 갖춘 경기력을 선보인 용인FC는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 김민우는 지난 26일 김해FC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중원에서 팀의 중심을 잡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쳐 9라운드 MVP에 뽑혔다. 멀티골을 기록한 공격수 석현준과 수비의 중심을 잡은 곽윤호, 골키퍼 황성민도 9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용인FC는 김해FC를 4대1로 대파하며, K리그2에 데뷔한 지 8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올해 1월 창단한 용인FC는 110만 용인 시민의 응원 속에 김진형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기술감독 등을 영입하며 K리그2에 대비해 왔다. 용인FC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1라운드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 관중은 1만 521명을 기록했다. 용인FC는 오는 5월 3일 성남FC를 상대로 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용인FC는 성남FC를 잡고 중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28일, 서안성푸드뱅크는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면과 서운면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똑똑, 안녕한 식탁’ 사업은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각 100세트씩 조리해 서안성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탁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덕면 및 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발달과 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제4차 소아재활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 예민하고 불안한 걸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아동의 행동을 문제로만 보기보다 기질과 발달 특성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2026년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아동 기질 이해(작업치료 접근), 불안 감소를 통한 관계 개선, 언어 및 의사소통 중심 상호작용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누구나”이며, 선착순 30명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본 워크숍을 기획한 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재활의학과)은 “아동의 행동을 단순한 문제행동으로 보기보다 발달적 특성과 환경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산업진흥원이 안성시 및 관내 3대 핵심 대학과 손잡고 지역 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경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와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학 연계 협력 채널을 공식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각 대학의 산학협력처장, 반도체학과 교수, 관내·외 반도체 기업 등 핵심 인사 15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 등 지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각 대학이 현재 운영 중인 반도체 인력 양성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이를 고도화·활성화하기 위한 진흥원 차원의 지원 방안과 향후 공동 과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성시 지역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3월말 출범한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산학 협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향후 진흥원은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과 연계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3일, 안성시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E.T.(Earth Tracking)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T.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양말목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재료가 새로운 가치를 지닌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며, “직접 체험해보니 환경 문제가 우리 삶과 아주 가깝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을 공유해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긴급 구조를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 심리 상담 및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연계 운영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는 위기청소년을 선제 발굴하여 상담에 적극 지원하는 방안으로 촘촘한 청소년 복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진학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공도 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꿈드림 이용 청소년을 비롯해 관내 모든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최근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입시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검정고시를 통한 구체적인 대입 지원 방법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연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컨설팅 전문기관이 맡아, 입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전달한다. 송인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을 희망하고 있으나 관련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 폼(포스터 하단 QR코드) 또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함)’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오는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부터 7월까지 안성에서 주로 재배되는 블루베리 등 과일류를 활용한 제과·떡·디저트 실습과, 지역 재배 화훼를 활용한 실습 등 총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총 12회에 걸쳐 196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청년 농업인 등을 우선으로 하는 내부 선발 기준에 따라 교육생을 선발한다. 접수는 이메일 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및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주로 주말에 교육이 진행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는 일하는 청년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가입 대상은 신청 당시 근로중인 만 15세 이상 ~ 만 39세이하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고,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최대 50만원 까지)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씩 3년간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하며, 가입자는 가입 중 퇴직 등의 사유로 인해 일시적으로 적립이 어려울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적립을 중지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