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가 22일 영통구 망포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와 영통구청, 영통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삼운회교통봉사대, 학부모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도·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걷기, 인도 주행 금지 등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안전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지도 활동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려면 학교와 학부모, 관계 기관 간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22일 광교산 일대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광교산 산림욕장 감시탑과 초소, 광교쉼터 초소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 감시체계와 비상 연락망, 진화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현장 중심으로 철저하게 사전 점검을 하고, 대비 태세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감시 활동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탑·초소를 설치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산불감시원들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평택시 서탄면 농촌지도자회는 경기도농촌지도자회 기금사업인 ‘농촌지도자회 경쟁력 제고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레이저 균평기와 육묘 파종기를 지원받아 점차 고령화되는 농업인력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노동력 절감 및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서탄면 농촌지도자회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이번 기금사업으로 지원받은 육묘 파종기를 활용, 벼 공동 파종작업을 실시했다. 벼 육묘 파종은 볍씨를 균일하게 산파하여 결주가 발생되지 않게 함은 물론 농가마다 육묘 재배환경에 맞춰 육묘의 방법과 기간을 산정해야 하므로 그에 맞는 볍씨 파종량을 정확히 결정하여 육묘 기간 중 발생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리장해나 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작업이다. 이번 기금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육묘 파종기는 모판 투입기부터 모판 적재 이송기까지 장착되어 파종작업의 전 과정을 일괄 자동화로 추진할 수 있어 기존 파종작업의 필수 인력을 9명에서 6명으로 줄일 수 있는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기존 육묘 작업량이 시간당 600장 내외였던 것에 반해 모판 작업량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21일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 활동을 기반으로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 대상 자원봉사 교육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의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해 대상자 발굴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교육과 활동 연계, 인증 및 관리체계 지원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다양성을 활용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시민들이 전통주를 직접 빚어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광명, 전통을 담다!’ 전통주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주학교는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전통주 제조 교육으로, 시민들이 전통 식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해 의미가 크다. 또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교육 식재료로 활용해 가치 소비와 저탄소 식생활 실천도 함께 담았다. 지난 21일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열린 첫 강의에서는 봄의 정취를 담은 ‘목련막걸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가향주 제조 기법에 따라 목련을 활용해 막걸리를 직접 빚으며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했다. 기존 ‘김치학교’와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전통 식문화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통주학교는 4월을 시작으로 5월, 6월, 9월, 10월, 11월까지 총 6회 정기 운영한다. 계절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전통주 제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이 복지 업무 현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을 계기로, 올해부터 복지팀장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정례 교육 과정으로 편성됐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슈퍼비전 체계 구축과 복지팀장의 리더십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의는 최연선 전 장안대학교 교수가 맡아 ‘고양시에서의 사례관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초기상담 단계에서 11개 영역의 욕구를 정확히 판단해야 명확한 목표 설정과 효과적인 사례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팀장의 슈퍼비전 역량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복지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안전망을 지탱하는 리더이자 실무자”이라며, “교육 정례화를 통해 체계적인 슈퍼비전 기능을 강화하고, 복합적인 위기가구에 대해 더욱 정교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실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일상 속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가 연계된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고양돌봄커넥트 It-care’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양돌봄커넥트 It-care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과 복지 서비스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백석1·2동, 장항1·2동, 마두2동 등 고양시 2권역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적합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주력한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고양시 내 보건·복지 기관들이 연합한 ‘찾아가는 상담 및 통합 스크리닝’ 활동을 펼쳤다. 연대 활동에는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일산흰돌4단지 관리소(주거복지팀)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고양시일산동구치매안심센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중독통합관리지원센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7개 기관은 각각 치매 무료 검진 ‘뇌블리 버스’를 운영하고 우울감·중독 선별검사, 약물복용 인식개선조사 및 상담, 경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25일 경기영상과학고 강당에서 제22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00년 첫 개최된 이후 22회째 이어져 온 행사로, 노년층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26개 노인복지관이 참여하며, 만 60세 이상 남녀 선수 총 210명과 190명의 응원단이 함께한다. 경기는 남자·여자단식, 남자·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조별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개인부분 종목별 입상자와 단체부분 종합 순위를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건전한 경쟁과 교류를 통해 참여자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 노인복지기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장기욱 관장은 “탁구대회를 통해 참여자들이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 삶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공공 행정 분야의 AI 전환(AX) 흐름에 발맞춰, 공직자 대상의 ‘생성형 AI 윤리·신뢰성 교육’을 자체 기획해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공직사회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합성으로 동료 공무원의 초상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AI 기술 오남용에 따른 위험이 행정 내부에서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조직 내 신뢰와 공공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고양시는 공무원 스스로가 책임 있는 AI 활용 기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1차 교육은 지난 17일 경기북부 AI캠퍼스에서 열렸다. 강의는 고양시 스마트시티과 AI기획팀장이 직접 맡아 행정 현장에 밀착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 교육의 주제는 ‘생성형 AI의 윤리와 신뢰성 이해’로, 생성형 AI의 개념과 행정 업무 활용 영역, RAG·AI 에이전트·딥페이크 등 핵심 기술의 개념과 사회적 영향을 폭넓게 다뤘다. 아울러 EU AI Act(유럽연합 인공지능법), 인공지능기본법 등 국내외 법제 동향과 공공성·형평성·투명성 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행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청소 분야 관리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교통정책회의실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 구역을 담당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4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사 기간 중 쓰레기 처리 방안과 현장 대응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거 지원을 위한 청소계획 협의 △행사 기간 일산호수공원 내 쓰레기 수거 동선 논의 △안전 점검 논의 △새벽 시간 집중 수거 협의 △임시주차장 내 배출장소 협의 등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 기간에 방문객 증가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벽 시간 집중 수거를 실시하고 임시 배출장소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 주요 이동 동선과 혼잡 구간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관람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과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안내를 강화해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