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 금정동주민센터가 2003년에 설치되어 20년 넘게 사용된 노후 승강기를 철거하고 12인승 규모의 신형 승강기로 교체하는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노후 승강기 교체공사는 2026년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철저한 시공관리를 거쳐 4월7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승강기 설치검사 완료후 운행예정에 있다. 이번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행정복지센터 이용자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교체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며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있었기에 무사히 공사를 마칠수 있었다 황성희 금정동장은 “이번 승강기 교체 공사는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금정동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정동 주민센터는 이번 시설 개선을 계기로 주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는 초등 늘봄교실에 공급되는 어린이 과일간식의 품질 신뢰도 제고 및 위해 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4월 3일 안양·군포·의왕시와 합동으로 공급업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되다 중단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이 올해 4년 만에 본격 재개됨에 따라, 사업 초기 공급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과거 운영 시기보다 대폭 강화하여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과일간식을 제공하고자 센터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 것이다. 점검단은 센터 실무진과 안양·군포·의왕시의 사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범지역적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관리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전처리 및 내포장 구역의 물리적 분리 여부(교차 오염 방지) ▲금속검출기 정상 가동 및 품목별 감도 설정값 확인(이물질 차단) ▲냉장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개 대상은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천만원 이상 1년 이상 체납한 자이며, 이들 중 지방세 체납자 수는 37명, 체납액은 17억 5천만 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체납자 수는 5명, 체납액은 1억 2천만 원에 달한다. 사전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이행 및 소명기회가 주어진다. 이 기간 동안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체납액이 1천만원 미만으로 감소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체납자가 사망 또는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행정소송 등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등은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확정명단은 11월 18일, 행정안전부, 경기도 및 군포시 홈페이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 내용에는 체납자의 성명 및 상호(법인명 및 법인대표자), 나이, 직업(업종), 주소 등이 포함되며, 공개대상자는 신용등급 하락, 금융거래 제한, 관세청 체납처분 등을 포함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성평등의제네트워크가 실시한 조사에서 행정 만족도·시민참여율·지속가능발전 인지도 등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속협은 지난달 전국 23개 지역의 시민 1,171명을 대상으로 일상·경제·정치 영역의 성평등 실태를 조사한 '2025 경제·정치 영역에서의 성평등한 삶을 위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양시의 정치영역 점수는 63.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정치영역 문항은 지역의원 인식도・지역의원 활동 만족도・여성의원 필요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안양 지역 응답자(107명) 중 59.8%(64명)는 ‘지역 행정 만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해 조사 지역 중 가장 높았다. 수입 만족도・일과 가정의 양립 등을 묻는 경제영역 점수는 73.4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속협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84.1%로 집계돼 조사 대상 지역 중 가장 높았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17개 목표를 알고 있다는 응답도 29.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안양시민은 ‘회의나 모임’을 통해 지역 소식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발맞춰 도입된 것으로,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하는 공무원으로, 민원 처리의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단일 창구에서 상담부터 접수, 처리 결과 안내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우선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기업·위생·환경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 경험이 많은 관련부서 팀장급 공무원을 민원매니저로 선발해 운영하며, 민원 매니저는 부서 간 협의 조정과 처리 일정 관리 등 민원 처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일 오후 5시 시민봉사과장 주재로 민원매니저 실무회의를 개최해 제도 운영 방향과 대상 민원 선정 기준, 부서 간 협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안양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진로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꿈날개 달기 멘토링’ 프로그램이 경기도 '2026 진·로·온(ON) 멘토링'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센터는 경기도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의 중심 역할을 맡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교육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여 멘토링 부스 운영 ▲지역사회 연계‘꿈길’체험처 기반 체험형 멘토링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진로 캠프 및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전문가와 연계한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과 더불어 경기도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중심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진로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진로취약계층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4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유도했다. 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계기로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6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의왕시 장애인체육회와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 각각 100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학대 피해 아동 ․ 위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는 3년째 꾸준한 관련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공사의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체육회에는 체육활동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비로,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는 위기 아동의 생필품·식료품·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이번 후원이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지원▲ 임직원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상생 지원사업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4일 의왕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의왕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속 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 및 재단 직원뿐 아니라 관내 청소년환경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안 쓰는 플러그, 바로 뽑아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해요 ▲분리배출 실천, 탄소중립의 첫걸음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차량 이용객에게 탄소중립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한마디 적기’행사를 함께 운영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했다. 노성화 사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청소년과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내 공공기관으로서 재단과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4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의왕시 청년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4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 및 ‘2026년 시행 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청년정책의 운영 방향과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이날 시행 계획 보고를 통해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총 31개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의왕청년발전소 부곡센터 조성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청년 취업 지원 패키지 등 올해 신규 및 확대 사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호응도가 높았던 ‘취업활동 지원금 지급 사업’, ‘1:1 맞춤 청년 성장 프로젝트’, ‘청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청년정책위원회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