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텃밭을 연계한 편식 예방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나는! 꼬마농부’는 편식 예방을 위해 ‘알록달록 컬러푸드 교육’을 텃밭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컬러푸드의 종류와 영양 ▲텃밭 작물 탐색 및 수확 등을 주제로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 및 인근 수도권 소재 어린이 가정이며, 4월 20일부터 월 1회씩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는 ‘컬러푸드’를 주제로 하여 ▲알록달록 마을 꾸미기 ▲텃밭 작물 탐색하기 등의 다양한 식생활교육이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관 강현주 센터장은 “수도권의 도심에 사는 아이들이 체험관의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며 자연과 가까워지고,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게되어 편식을 예방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부천시가 위탁하고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가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 각종 안전사고 대비 장소, 삶의 소통 공간 등 다양한 마을 공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로당의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 조성을 위해 시비 1억 8천만원을 들여 시설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월 신청 접수된 경로당 114개소(물품 61개소, 소규모 환경개선 50개소, 시설 공사 3개소 신청) 중, 소규모 환경개선 및 시설 공사를 신청한 경로당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시설의 노후도 및 안전성(누수, 냉난방, 균열 등) 여부를 확인하여 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로당을 우선적 선정했다. 당초 계획인 72개소(물품 50개소. 소규모 20개소, 공사 2개소)에서 16개소가 늘어난 총 88개소 경로당 시설의 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으로, 물품 54개소 지원, 소규모 32개소 개선 및 시설 2개소 공사를 진행하고자 한다.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은 어르신들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내구연한이 지나 고장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전자제품 등을 지원하고 도배·장판 교체, 주방시설 교체, 냉·난방 시설 교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는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김포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접수된 제안에 대해 김포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행정 현장에서 시민과 밀접하게 소통해 온 공무원들이 직접 필요성을 체감하고 제안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현장의 경험과 고민이 반영된 정책들이 다수 접수됐다. 시민 투표는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 14일간 진행 예정이며, 김포시 국민 생각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포시는 향후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구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 투표는 공무원이 제안한 정책에 김포 시민의 목소리를 더하는 과정으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절차”라며, “김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13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함께 광명시의 공영주차장 일원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주차장들은 광명역 인근의 새빛공원 공영주차장, 소하동 광명동굴제3공영주차장과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초지하공영주차장 등 광명도시공사에서 수탁 및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며, 관련 시설물도 함께 점검하며 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시설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애쓰며 승용차5부제 시행과 관련하여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참여 대상은 드림스타트 영아 및 유아 가정 32가정, 총 64명으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발달 체험과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마카로니 감각놀이’, ‘샌드위치 만들기’, ‘신문지 볼링 놀이’ 등으로 진행되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월 11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흥을 대표하는 공원인 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3개소에서 환경 정화와 생태 가치 회복을 위한 ‘벚꽃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생태·역사·해안 거점 공원을 중심으로 공원이 지닌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시민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공사는 활동 시작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참여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정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공원별 특성과 관람 동선을 고려해 인원을 체계적으로 배치했으며, 플로깅에 참여한 공사 직원 23명은 오전 9시부터 총 3시간 동안 공원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플로깅을 통해 총 12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벚꽃 개화기를 맞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공사는 이번 플로깅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사회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공공서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문화원은 2026년 4월 8일부터 9일, 1박 2일 동안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제5차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부천의 고대사인 마한과 변한의 철기문명 교류의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답사에는 부천의 고대사 연구자들은 물론이고 부천문화원 임직원과 회원들이 함께 동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답사는 2023년부터 시작되어 부천의 고대사인 우휴모탁국이 속한 마한 지역을 주로 돌아보다가 올해부터 삼한 중 변한 지역과의 교류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답사에서는 ‘철’의 주요 산지로 유명한 변한 지역을 답사 코스로 하여 훗날 대가야를 형성하는 경북 고령, 비화가야가 되는 경남 창녕의 고분군을 살펴보았다. 또한,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또 다른 철의 산지인 합천 해인사도 돌아보아 의미를 더했다. 고령의 ‘지산동 고분군’, 창녕의 ‘교동 고분군’과 합천 해인사는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문화유산이란 점에서 연구자와 부천문화원 회원들이 모두 직접 방문할 가치가 충분했다. 여기에 창녕의 진흥왕 척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14일 제1회의실에서 열린 4월 정례브리핑을 통해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체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통형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km 구간의 철도를 지하화하고 상부 부지를 활용해 도시공간 구조를 개편하는 사업이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 기본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력·연계계획이 핵심 기본계획은 기존 선도사업 선정 시 수립된 포괄적 사업계획에서 나아가 사업 실현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통합개발계획으로 마련된다. 안산시는 지난달 6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협의체를 구성해 철도지하화와 상부개발 계획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철도시설과 상부 시설 간 연계 방안 ▲신도심·원도심 연계 방안 ▲대중교통중심 복합시설 조성 방안 ▲사업 타당성 검토 및 사업화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검토할 계획이다. ∎ 단계별 검증 통한 실현 가능성 확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가 사회적 고립과 초고령 사회라는 두 가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고립과 소통을 잇는 Re:Bone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확대해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민관 협력 기반 안산형 고립 예방 모델 운영 안산시는 1인 가구 증가, 실직, 관계 단절, 질병 등으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10개 동에서 운영하던 고독사 예방 사업을 25개 전체 동으로 확대 운영하며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7개 복지관,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해 사회적 고립 고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하고 있다. 시는 ‘고립과 소통을 잇는 Re:Bone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안부 확인 및 생활 행태 개선 지원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 운영 ▲1인 가구 고립 예방 및 외로움 공유 커뮤니티 운영 ▲위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026년 안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 안산 시티투어‘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안산'을 주제로, 계절별․체험형 관광코스를 구성해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계절별 정기코스 다양화 ▲시화호 뱃길 연계 ▲스토리텔링 해설 도입 ▲단체 맞춤형 투어 운영 등 네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갈대습지공원과 해솔길 등 생태 탐방 중심 코스를, 여름에는 해양 자원과 실내 문화시설을 연계한 코스를, 가을에는 노을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운영하는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산의 해양 자원인 시화호 뱃길과 대부도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운영해 해양 생태와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스토리텔링 투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단순 이동 중심에서 벗어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아울러 1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