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서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책을 사거나 문화 활동을 하기 힘든 초·중·고교생 10가구를 선정했다. 선정 가구에는 상품권 10만 원씩을 지원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찾고 꿈을 키우도록 돕는 취지다. 구재성 위원장은 “아이들이 형편 때문에 읽고 싶은 책을 포기하거나 배움에서 소외되면 안 된다”며 “오늘 전달한 상품권이 학생들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가정의 달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청소년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돌봄팀은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밑반찬 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랑의 빵 배달 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막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은 직접 담근 막장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구미숙 회장은 “이웃들이 구수한 막장으로 입맛을 돋우고 활기찬 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태봉 회장은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언제나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하안1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반찬 봉사, 명절 선물과 김장 나눔 등 꾸준한 활동으로 우리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8일 봄철 환절기를 맞아 ‘사랑의 소불고기·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우리 지역 경로당 2곳과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웃 건강과 안부도 살폈다. 최영희 회장은 “더워진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음식을 준비한 새마을 회원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가르치고 배우는 시민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느슨한학교’ 신규 운영자를 오는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느슨한학교’는 시민 재능과 개인 공간을 활용해 자율적인 학습 모임을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거창한 교육 시설이 아닌 마을 곳곳 일상 공간을 배움터로 바꿔 지역 내 학습 문화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시민 중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싶거나 학습 장소를 빌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세 가지다. ▲학습 장소를 개방하는 ‘공간형’ ▲강의와 모임을 이끄는 ‘재능기부형’ ▲공간 제공과 활동을 함께하는 ‘복합형’이다. 특히 ‘재능기부형’ 참여자에게는 평생학습원 내 도서관이나 북카페 등 공공시설 내 공간을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느슨한학교’ 인증 현판과 활동용 차(tea) 상자를 준다. 이와 함께 시 차원 홍보 지원과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 혜택도 준다. 지난해에는 총 64개 학교에서 87개 강좌가 열렸고, 시민 699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국 화동사범대학교가 광명시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시는 2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중국 상하이 화동사범대학교(East China Normal University) 방문단을 맞아 평생학습 학술교류와 정책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화동사범대 교수진과 대학원생 등 평생교육 및 성인교육 분야 연구자 17명이다. 현장에는 서울대, 경희대, 공주대 등 국내 평생교육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해 국제적 시각에서 정책을 논의하고 학술 교류를 심화했다. 시는 대한민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서 정책 추진 과정과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 기반 학습 모델과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1999년 평생학습도시 선언 이후 쌓아온 시민 참여 중심 평생학습 거버넌스 운영 노하우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모델 성과를 공유해 방문단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광명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시민이 주도하는 전문 교육 과정 ‘광명자치대학’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광명이(e)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광명상생플랫폼’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시행한 ‘광명상생플랫폼 명칭 공모전’의 2차 심사로, 오는 5월 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아이디어 1천여 건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대중성, 확장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1차 내부 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작 20개를 선정했다. 후보는 ▲광명다담 ▲광명상가 ▲광명픽 ▲광명상생이(e)음 ▲광명상회 ▲광명 ‘더(The) 함’ ▲광명비즈잇(G-Biz It) ▲광(光)명품 ▲광명잇장 ▲광명온 ▲광명잇지 ▲광명상생온 ▲광명상생마당 ▲광명상생이지 ▲광명이음장터 ▲광:장(광명 장터) ▲광명온마켓 ▲광명상생콕 ▲광명이(e)상생 ▲광명다모아 등이다. 2차 심사는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결과(50%)와 내·외부 위원의 정성평가(5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는 합산 점수에 따라 1위부터 3위까지 당선작을 선정하고, 오는 5월 중 최종 결과를 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신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을 임용했다. 최혜민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 권한대행(광명시 부시장)은 28일 오전 광명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김형기 신임 관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관장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관리 전반에 강점을 지닌 전문가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미래 인재육성)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김 신임 관장은 “청소년이 정책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수련관을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현장 실무와 정책적 식견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임용된 만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함께 ‘숏! 폼! 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을 열고, 제30회를 맞은 영화제를 기념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본선 진출작 30편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이벤트를 열고, 수상작 10편에는 총 6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공모 주제는 숫자 ‘30’으로, 30회, 30살, 30곳, 30가지 등 다양한 의미를 자유롭게 해석한 30초 이내 영상이면 된다. 출품작은 타 공모전에 선정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로 제한한다. 공모 자격은 부천시 거주자 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상공인과 직장인 등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하며, BIFAN 홈페이지 ‘숏폼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30편은 6월 30일 발표하며, 최종 수상작 10편은 7월 시상식에서 공개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재정·갈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 자문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전문가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와 간담회 결과, 법률 자문과 사업성 분석, 갈등 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자문 수요가 확인돼 이를 반영한 지원단 구성을 추진했다. 전문가지원단은 도시행정, 도시정비, 도시계획, 세무, 회계, 건축설계, 법률, 감정평가, 갈등조정·사업관리 등 9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위촉된 전문가는 2년간 활동하며, 5월 중 지원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조합이 자문요청서를 제출하면 시는 해당 분야 전문가를 연계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며, 자문은 서면 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주요 쟁점에 대한 검토 의견을 제시하고 접수부터 결과 관리까지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 장환식 주택국장은 “정비사업은 절차가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다양해 조합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전문가지원단을 통해 현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참여형 연구 공모사업 ‘플랜부천(Plan Bucheon)’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플랜부천’은 시민이 지역의 고용·노동 등 다양한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한 뒤 정책으로 연계하는 참여형 연구 사업으로, 직장 내 괴롭힘 실태 연구와 노동자쉼터 확대 방안, 산업안전보건 관련 연구 등이 조례 제정과 휴게시설 확충, 관련 위원회 신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3개 연구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500만 원에서 7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특히 고용·노동 분야는 심사를 통해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소재 기관이며, 연구는 2인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접수는 5월 8일까지 진행하며,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삼숙 부천시 경제환경국장은 “‘플랜부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