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관내 노상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은 ▲철산상업1 ▲철산상업2 ▲철산로 ▲등기소 주변 ▲하안상업1 ▲하안상업2 ▲자동차경매장 ▲범안로 등 노상공영주차장 8개소와 ▲광명시청 부설주차장 총 9개소이다. 이외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24시간 유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광명도시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료 개방은 현장 주차관리원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징검다리 휴일 기간 주차 편의를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동 사장은 “노동절을 맞아 현장 근무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도시공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4월 28일,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특성화 사업 ‘맘도 몸도 건강!!’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 정서적 우울감을 해소하고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자 마련했다. 앞으로 5주 동안 총 8회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친환경 공예 체험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 성취감을 느끼고 참여자끼리 소통하며 마음 건강을 회복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영양식을 전달한다. 공예 수업으로 만든 나만의 작품을 활용해 함께 식사를 차리고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눈다. 엄영기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이번 특성화 사업이 우울감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형제축산은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문지만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는 문지만 대표에게 고맙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제축산 문지만 대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마다 가족 의미를 되새기며 2023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백진현)는 지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청소년 약 80여명과 함께 세월호 12주기 추모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청소년 카페 원종점(청소년 마음 휴(庥) 카페)’은 자율이용공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필요 시 정서지원 서비스 및 상담 연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모활동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공간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노랑 비즈 팔찌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추모의 의미를 직접 표현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완성된 팔찌를 개인이 소장하거나 공간에 기부하며 추모의 마음을 나누었으며, 완성된 결과물 사진은 세월호 추모관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추모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세월호에 대해 잘 몰랐는데 팔찌를 만들면서 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단순한 체험활동이라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세이브존 광명점 1층 광장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세이브존 광명점과 협력해 옷, 신발, 가방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여성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봉선 회장은 “사랑나눔 바자회에 뜻을 모아준 참여자 전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 여성단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마을 냉장고 반찬 나눔 사업, 성평등기금 사업, 양성평등주간 행사, 사랑의 나눔 바자회,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 등 여성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오는 5월 1일부터 철산상업지구 로데오거리 증발냉방장치(쿨링포그)를 다시 가동한다. 증발냉방장치는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특수 노즐로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 크기의 미세 안개로 분사하는 폭염 저감 시설이다. 분사된 안개가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주위 온도를 약 3~5℃ 낮추며,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을 준다.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7일 시스템 점검과 정수 필터 교체, 노즐 세척을 마쳤다. 올해 운영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다. 유동인구가 많은 철산상업지구 로데오거리(철산동 528 일원) 동측에 기둥 형태(미스트폴, Mist Pole) 4개, 관 형태(미스트바, Mist Bar) 12개 등 총 16개의 쿨링포그를 가동한다. 기본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기온이 25도 이상일 때 3분 가동 후 1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한다.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증발냉방장치는 옷이 젖지 않으면서도 즉각적인 냉각 효과를 제공해 보행환경 개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16,925호의 공시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60% 상승해 경기도 평균 상승률 2.68%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번 공시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주택 특성 조사와 가격 산정, 한국부동산원 검증, 주택 소유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4월 21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공시된 가격은 부천시청 세정과와 3개 구청(원미·소사·오정) 세무부서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천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건은 가격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말 최종 확정된다.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공동주택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공동주택 264,033호의 가격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4월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시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굴포하수처리시설과 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현대화 사업은 시설과 인접한 제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악취 등 환경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입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은 약 3년간 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을 거쳐 체결된 것으로,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을 위한 업무 분담을 규정하고 있다. 부천시는 정비사업 추진과 사업비 확보·집행을 맡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도시 사업시행자로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총사업비의 약 35%를 분담한다. 협약에 따라 굴포하수처리시설은 수처리시설을 복개해 악취 발생을 차단하고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조성해 주민 친화시설을 확충한다. 자원순환센터는 시설을 지하화해 주요 악취 및 유해물질 배출원을 차단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주변 지역의 악취를 줄여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미래 유망기업 유치 실행력 확보에 나섰다. 시는 30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글로벌 기업 투자수요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광명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첨단 연구·개발(R&D) 산업과 신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유망기업 유치 전략을 마련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까지 이뤄내는 것이 목표이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과 첨단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별지역으로, 글로벌 자본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핵심 정책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그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용역으로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전문기관의 네트워크와 정밀한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60개 이상의 타깃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성향과 입지 조건 등을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