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에 대한 전면 정비를 완료해 도심 내 녹지공간의 품질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650㎡ 규모로 노후화된 잔디보호매트를 교체하고 잔디 보식을 병행해 이용 편의성과 경관성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3년 조성 당시 예산 부족으로 미시공 상태였던 약 300㎡ 구간을 포함하여 전 구간을 정비함으로써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비는 3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 추진됐으며 현재는 잔디 활착을 위해 4월 12일까지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잔디광장 내 비보이 조형물과 화단에는 계절별로 초화류를 식재해 변화감 있는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잔디 훼손을 방지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문화의 거리 이용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는 지난 4월 1일, 시청 민원동 쉼터 회의실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전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김포시 안전 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포시 토지정보과장과 실무진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지회장 주완용) 관계자 및 안전 전세 관리단 위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적인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를 공유하고, 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교육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중개업계의 자율정화 활동과 불법 중개업소 단속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 사회적 약자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 전세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추진과 안전 전세 길목지킴이 운동의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시청 홈페이지 안내문 게시 ▲홍보 현수막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 전세 길목지킴이’ 참여 업소를 쉽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지난 3일 덕산초등학교에서 ‘학급으로 찾아가는 장애인권보장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2학년 1반과 3학년 1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원활하게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 주관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권 감수성을 높여 장애인 차별 등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권의 이해, 장애인식 개선,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에 배려와 공감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2026년 온(溫)마을 출생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심곡1동의 특화사업을 지난해 시 전역으로 확대해 추진 중인 민관 협력 모델이다. 부천시와 부천제일새마을금고는 올해 2월 재협약을 체결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고는 축하금을 지원하고, 시는 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맡고 있다. 지원 금액은 최대 10만 원으로, 대상자가 부천제일새마을금고에서 입출금 통장과 출자금 통장을 개설하면 각각 5만 원씩 나누어 지급하며, 재원은 해당 금고의 지역사회 공헌 사업비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부천시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와 입양아의 부 또는 모이며, 거주지별 지정된 부천제일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부천제일새마을금고는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해 시민들이 사업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 편의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구비 서류가 복잡한 신생아 명의 통장을 개설해야 했으나, 부모 명의 계좌 개설이 가능해지면서 절차를 간소화해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nbs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진입로에 ‘무장애 데크로드’를 조성해 진달래 축제에 맞춰 개방하고,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자, 어린이 동반 가족 등 보행 약자도 더욱 편리하게 진달래동산을 찾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지난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진달래 개화 시기와 축제 일정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무장애 데크로드는 총연장 211m, 폭 2.5m 규모로 조성됐으며, 경사도를 8% 이내로 설계해 보행 약자와 유모차 이용 가족, 어르신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미산 진달래동산의 접근성과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가파른 진입로 등으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천시 녹지과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원미산의 아름다운 진달래를 즐길 수 있도록 보행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녹지 기반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원미산 진달래동산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0일부터 10월 말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과 화랑유원지에 ‘피크닉 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피크닉 존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와동공원 ▲화랑유원지 등 5개소에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2.5m×3m 이하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또 4개소에는 배달 존을 운영해 지정된 장소에서 배달 음식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공원 내 오토바이 출입은 금지되며, 배달 음식은 배달 존에서만 수령해야 한다. 공원 환경 보존과 질서 있는 이용을 위해 일반 텐트와 타프 설치는 금지된다. 2면 이상 개방되지 않은 천막도 사용할 수 없다. 또 로프·폴·펙 등 고정장치 사용은 전면 금지되며, 취사와 음주, 과도한 소음 등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도 제한된다. 이와 함께 잔디와 식생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 등도 금지되며, 이용자는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야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을 위해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는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세 피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상담소는 이틀간 상록구청 1층 사랑채에서 운영되며, 피해 임차인의 생업 여건을 고려해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임차인은 부동산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법률·금융·주거지원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이 상담소 운영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산시는 지난 3일 일동 만남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경로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이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로당 경과보고 ▲축하말씀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만남경로당은 상록구 안산대학로 97, 203호에 위치하며, 면적 116㎡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화 만남경로당 회장은 “편안하게 쉬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만남 경로당의 이전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동물복지 향상과 시민 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시는 4월 6일부터 15일까지 광명시 수의사회와 협력해 관내 18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동물 등록한 3개월령 이상 반려견이며, 임신 중인 경우는 제외한다. 아직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등록 후 접수할 수 있다. 접종은 1만 2천 원 상당으로, 시가 5천 원을 지원해 소유주는 7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 시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지참하고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소유주가 광명시에 주민등록돼 있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고 감염 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소중한 반려견과 가족·이웃을 위해 반드시 연 1회 이상 접종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접종 가능한 관내 18개 동물병원 목록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은 4월 6일부터 ‘나를 깨우는 봄’을 주제로 한 2026년 단기과정 및 원데이 클래스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자기계발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특히 청년과 직장인, 성인 남성 등 평소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 강좌를 개설한 것이 특징이다. 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단기과정 3개와 원데이 클래스 2개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됐다. 단기과정은 ‘공간을 비우고 마음을 채우는 정리수납’, ‘이지(easy) 스피치: 말하기가 제일 쉬웠어요’, ‘2026년 재테크의 기초’이며, 원데이 클래스는 ‘체형진단 클래스’와 ‘퍼스널 컬러 및 이미지 메이킹’이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며, 4월 6일부터 시흥시민 및 시흥시 소재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