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 26일 ‘2026년 구내식당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구내식당 운영 결산 승인안 ▲2026년 구내식당 운영 예산안 ▲ 2026년 구내식당 사업보고가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위원들은 구내식당 이용현황과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안정적인 급식 제공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원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구내식당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THE건강한DAY’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THE건강한DAY’는 월 1회 저속노화·항산화·보양식 등 다양한 건강 테마별 메뉴를 구성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구내식당은 직원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한 달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사업 ‘보고 배우는 한국사: 삼국시대 이야기’ 인문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초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론 수업에 만들기 활동과 현장 견학을 더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강은 신라·고구려·백제 등 삼국시대를 주제로 한 역사 스토리텔링과 관련 유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했다. 아이들은 매주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27일에는 마지막 4주 차 과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교과서에서 본 유물과 문화재를 직접 관람하며 생생한 역사 학습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 덕분에 역사에 부쩍 흥미를 갖게 됐다”며 “방학 기간 중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중호 회장은 “4주 동안 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6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 2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지정기탁금 132만 원을 사용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위원들의 정성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여 이뤄진 뜻깊은 행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단단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자원순환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전 일정에 참여해 프로그램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1·2일차에는 ‘비헹분섞(비우고·헹구고·분리하고·섞지 않는다)’를 주제로 재활용선별장과 소각장을 견학하며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업사이클아트센터를 방문해 폐기물이 생활용품과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전시를 관람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3일차에는 ‘물길따라서’를 주제로 친환경 유용미생물(EM) 발효액 생산시설을 견학해 친환경 미생물 활용 과정을 알아보고, 노온정수장과 안터생태공원을 탐방하며 수자원의 소중함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황선영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약 3개월간의 개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3일 광명골프연습장을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폭설의 영향을 받은 골프망 전체 교체 공사를 시작으로 △로비 인테리어 △페어웨이 교체 △철탑 보수 및 도색, △전층 타석부 인조잔디 교체 △화장실 및 샤워실 공사 등 노후된 골프연습장 전반에 대한 개보수를 포함한다. 해당 공사를 통해 골프연습장의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골프연습장 개장 이래 처음 실시한 대규모의 공사로 시설 노후화에 따른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공사였다”며, “오래 기다려주신 골프연습장 회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도시공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젊은 공직자의 아이디어로 미래도시를 설계한다. 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과 엠지(MZ)세대 7~9급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 3기 킥오프(Kick-off)’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엠지세대 공무원들이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을 발굴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모임이다.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광명시 미래 지능화를 앞당기는 것이 목표다. 3기 연구모임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 발굴에 초점을 두고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직원들은 3개 팀으로 나눠 국내외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스마트 신기술 박람회와 포럼에 참관한다. 광명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적정기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 방안까지 구체화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5월 중간 점검을 거쳐 7월 최종 결과를 확정하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는 서울 주요 업무지역인 여의도를 잇는 핵심 노선인 11-1번과 11-2번 버스를 3월 1일 각 2대씩 총 4대 증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증차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 정비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로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두 노선은 기존 각 15대에서 17대로 늘어나며, 평균 배차간격도 2분가량 단축된다. 광명7동에서 7호선 광명사거리역을 거쳐 여의도를 잇는 11-1번은 하루 운행 횟수가 기존 127회에서 144회로 17회 증가한다. 배차간격은 기존 8~10분에서 6~8분으로 줄어든다. 소하2동에서 7호선 철산역을 경유해 여의도까지 운행하는 11-2번은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7회로 12회 늘어난다. 배차간격도 기존 10~14분에서 8~13분으로 단축된다.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평소보다 6회 이상 차량을 집중적으로 배차해 급증한 혼잡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중교통체계를 도시 성장 속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광명시민인권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광명시민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는 시민의 인권 보장·증진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감사담당관)과 위촉직 11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위촉직 위원은 장애·여성·청소년·노동·기후·공공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활동가로, 시민 공개모집과 시민단체 추천을 거쳐 위촉됐다. 8기 위원회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광명시 인권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인권 교육 체계 구축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를 통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인권 관점을 반영해 시정 전반에 인권 친화적 행정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 직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도 연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정과 지역사회 전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계약 담당자와 민간위탁 기관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달 10일 시행 예정인 개정 법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약 및 민간위탁 업무 전반에서 예상되는 법적 쟁점과 책임 범위를 사전에 점검해 안정적인 업무 수행 기반을 다지기 위한 취지다. 이번 교육은 개정 노조법 제2조와 제3조의 주요 내용과 현장 적용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법 시행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과 갈등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의는 경기도 고문 공인노무사인 이원형 공인노무사가 맡았다. 개정 법령의 취지와 판례 동향을 설명하고, 노무관리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을 제시했다. 시는 시 산하 기관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노동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정순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따른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정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3월 8일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6일 대회 코스 전 구간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로드체킹은 국제공인 대회로 격상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코스 안전성과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부천시 관계부서와 원미경찰서가 함께 참여해 교통통제 구간과 주요 교차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는 부천시청 마라톤 동호회 회원 1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0km 국제공인 코스를 직접 달리며 노면 상태와 굴곡 구간, 병목 예상 지점, 반환 및 결승 구간 동선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 교통통제 사전 홍보와 안전요원 배치 계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 중심의 운영 체계를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유성준 부천시 문화체육국장은 “국제공인을 받은 첫 대회인 만큼 기록의 공신력은 물론 운영과 안전 수준도 한층 높이겠다”며 “시민